▲2019년 2월 26일, 남자 동기들과 소셜하다가 먹는 치킨, 강남 라살사 근처
물론 이번 차수 수업 패턴이 어렵기도 하지만, 나는 진짜 패턴을 너무 못외운다. 이번 차수 수업 마지막이라 수료식 주간인데, 이미 저번주 토요일에 수료식을 했음에도 화요일인 어제 똑같은 패턴을 기억 못하는거다.. 내가 참 한심하더라.. 파트너에게도 정말 미안했다.
꽤나 시무룩한 날이었다.
다른 사람들이 화려하게 보이고 춤을 잘추는걸 보고 '아.. 이건 내 영역이 아니구나' 생각을 한두번 한게 아니다. 그래도 나는 그냥 즐겜유저로 남으련다.. 한동안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