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당일(2월 5일 화요일) 예배, 할머니댁
할아버지 살아계셨을 적, 아니 우리 어머니가 살아계실 적에는 설에는 차례를 지냈는데, 작은 어머니와 작은 아버지가 할머니를 교회로 전도를 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예배보는 것으로 바뀌게 되었다. 나도 군대가기 전에는 교회를 다녔지만, 제대 후에는 주말에 알바도 해야하고 종교에 관련하여 멀어지게 되어 현재는 나가지 않은지 꽤 됐다. 그래도 이날은 성경을 들고 사도신경과 주기도문, 찬송가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