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화요일, 작년 9월부터 다니지 않던 검도 도장을 다시 등록했다. 오랜만에 첫날이라 호면은 쓰지 않았다.
(운동 끝나고 도장사람 한명이랑 아시안컵 축구경기-한국vs바레인-를 보느라 치맥을 먹은건 함정..)
1월 23일 수요일, 그날은 호면을 쓰리라 생각했는데 퇴근 후 집에 와서 저녁을 너무 많이 먹었는지 운동할 기분이 안나더라.. 핑계 맞다.
1월 24일 목요일 오늘, 오늘은 살사하러 홍대 보니따를 간다.
1월 15일 금요일은.. 그날은 검도 도장을 가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