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9일 본사 구내식당, 같이 살사하는 동기 한명이 놀러왔다.
바차타와 살사 수업을 듣는데, 두달 과정이고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수료식이라는 것을 한다. 그동안 외운 패턴을 공연식으로 하는 거다. 문제는 이번 바차타 수업을 절반정도 밖에 못나갔다는게 문제.. 파트너인 동기와는 수업을 같이 들어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게 아주 큰 문제가 되겠다.;; 총 7주 수업인데 같이 수업들어본 적이 없다는;;
살사 수업도 일주일에 한두번 나가긴 했지만 패턴이 많고 복잡해서 그걸로는 만족되지 않는 상황이다.
이와중에 바차타 수료식을 걱정하는 동기들에게 무턱대고 "나만 믿어!"라는 얘기를 해버렸다. 사실 나도 모르는데..
그래서 전에 없던 책임감이 더 생기고 있다. 이번에 한번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