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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밴드, 뮤지컬/연극, MUSIC, 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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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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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스티미언:kr-art습격] 마음이 포근해지는 봄이 들리나요?
어제는 뻔뻔한스티미언의 이번주 주제인 kr-art 습격을 한참을 고민하고 있었네요.. 음악과 통하는 뭔가가 있을 듯 하지만.. 그림에는 워낙 식견이 없어서.. 태그 kr-art로 여기 저기 둘러보다가 마음에 그려진 그림 한점.. 봄이 오는 소리를 우리의 감성으로 쳐내신 @tata1 님 작품.. 출처 : [서화인문학] 동양화는 의미와 기운이다. 한참을 바라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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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밴이야기] 9. 첫 난관.. 공연 곡 정하기
안녕하세요.. 아직 갈길이 먼 뉴비인 @mssy1004 입니다.. 이번에는 저희 팀이 겪었던 공연 곡에 대한 첫 난관 편입니다.. 통상 프로분들 같은 경우는 음악의 성향이나 방향이 같은 분들이 한 팀을 이루어서 밴드 활동을 하거나 밴드 마스터(리더)의 성향을 따라가는 듯 한데요.. 그런데.. 직장인밴드는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그 결정이 처음엔 쉽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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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밴이야기] 8. Mong 팀 소개
간만에 다시 직밴이야기를 써 보려 합니다.. 아마 다른 직장인밴드들과 같이 음악이야기만 많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음악과 삶이 같이 있는 듯 합니다.. 물로 이런 저런 음악 이야기도 많기는 하지만 주로 살아온 날들도 이야기 하고 살아갈 날들에 대한 이야기로 많이 이야기 하는 듯 하네요 약 2년 넘게 같이 하고 있는 팀.. Mong 멤버를 간단히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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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람] 뮤지컬 투모로우모닝
저의 두번째 취미이자 힐링하는 시간.. 뮤지컬, 연극 관람.. 주로 관람평을 쓰는 이벤트나 위메프의 저렴한 티켓을 선호해서 VIP석에는 못 앉지만.. 눈과 귀의 즐거움의 차이는 그닥 없더라구요.. 자.. 그럼 어제 본 뮤지컬 투모로우모닝~ 결혼을 하루 앞에 둔 커플과 이혼을 하루 앞에 둔 10년차 결혼 커플에 대한 이야기.. 뭔가 로맥틱 뮤지컬, 그리고 상큼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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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소개] 출장 중 부산 맛집 - 진미식당(진미횟집)
이번 출장에서 이런 저런 일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그 일들을 잠시나마 잊게 해 준 맛집입니다.. 직장인밴드 이야기는 저녁이나 내일정도 쓸께요^^ 영업대표의 소개로 찾아간 진미식당 처음에는 깔끔한 해초와 김 그리고 백김치.. 이 백김치가 회의 감칠맛을 더해주더군요.. 세꼬시를 소자를 시켰는데.. 여기는 1인당으로 해서 개별로 나오네요.. 누가 더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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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밴이야기] 7. 직장인밴드 팀 결성하기
며칠 부산 출장으로 인해서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네요..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는 있는데.. 밥은 먹고 살아야 직장인밴드를 할 수 있으니.. ㅎㅎㅎ 이번 이야기는 제가 경험했던 직장인밴드 팀을 만들었던 시간을 써 볼까 합니다.. 예전에 악기를 다루어 보셨거나 노래를 꿈꾸는 분들.. 그래서 직장인밴드를 하고 싶은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가장 쉬운 방법.. 네이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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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스티미언:Dream in Drama] 계속되는 직장인밴드 이야기..^^
스팀에서 처음 활동하는 모임인 뻔뻔한스티미언의 주제인 Dream in Drama... 잠시 이런저런 고민을 한 결과.. 제 힐링의 중심인 직장인밴드가 하나의 드라마가 아닐까 싶네요.. 저에게 힘을 주었던 것도.. 그리고 지금도 힘을 주고 있는 것도.. 아직은 지금의 노래와 음악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야심차게 고민한 결과... 지금까지의 공연 포스터를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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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밴이야기] 6. 악기배우기 : Drum (3)
아마 악기 배우기 드럼의 마지막 편이 될 듯 하네요.. 실제 악기 자체를 가르쳐드릴 수준은 안되기에 필요한 준비 사항만 써 내려 간 듯 합니다.. 오늘은 소위 말하는 연습을 하기 위한 보조도구들에 대한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연습을 하다 보면 이것저것 사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는데 아마도 그런 영향으로 하나씩 사 모은 것들이라 실제 사용하는 건 몇가지 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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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밴이야기] 5. 악기배우기 : Drum (2)
일단 배울 준비가 되었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법은 크게 독학을 할 것인가? 아니면 학원을 다닐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듯 합니다.. 흠.. 개인적으로 독학을 하다가 안 좋은 버릇이 들었던터라 실용음악 학원이나 제가 다니는 드럼 연습실에서 받을 수 있는 개인 레슨을 추천합니다.. 제가 다니는 신림동의 탐스드럼입니다.. 직장인밴드를 하시는 분이 사장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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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밴이야기] 4. 악기배우기 : Drum (1)
직밴이야기에서 잠시 쌩뚱맞게 악기배우기라는 주제를 써 보려 합니다.. 보통 직장인밴드의 악기파트는 어린 시절에 악기를 다루어 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간혹 지금 저희 팀원들처럼 전공하신 분들이 계신 경우도 있고 저처럼 교회에서 곁눈질로 악기를 배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 잘 못 배워서 다시 배우느라 좀 더 시간이 걸리더군요) 어찌되었건 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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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밴이야기] 3. 초보 직장인 밴드 모임
초보 직장인밴드 모임.. 각 요일마다 팀이 하나씩 있는데 우린 금요팀.. 제 최초 아이디는 금드럼 카프카.. 나이는 제일 많고.. ㅋㅋㅋ 실력은 제일 떨어지고.. 그리고 글재주 말재주 다 꼴지를 담당했던 시기..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이긴 하다) 그 시절의 영상은 네이버 카페에 있기에 주소만 올려 본다.. 초보 직장인밴드 모임이라 주 1회 연습하고 연습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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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밴영상] 직장인밴드 Mong Live 영상
직장인밴드를 한지 대략 4년 조금 넘은 듯 하네요.. 예전의 추억을 기억하며 정리하는 글을 쓰고 있는데... 현재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2015년도 영상을 올려 봅니다.. 곡은 Muse 의 Histeria 입니다.. 실력은 부족하지만.. ㅎㅎㅎ.. 잘 봐주세요.. @mssy1004.. 제 포스팅이 좋았다면 보팅과 팔로우 부탁합니다.. ^^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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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밴이야기] 2. 첫 오디션(2)
[그 시절 즈음의 개인 사진.. 드럼을 무작정 따라하는 거로 생각했던 시절의 사진입니다] 오디션을 보기로 한 당일..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서울대입구로 출발했다. 2호선 퇴근길이라 사람도 많았지만 정신이 붕 떠있는 상태라 어떻게 합주실을 찾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도착하니 왠 산적같은 사람이 반겨준다.. 산적.. 알고 보니 초보밴드를 관리해주는 매니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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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밴사진] Sunny 밴드 시절 컵케이크
직밴이야기를 쓰다보니.. 예전 사진도 종종 올리려 합니다.. 아래의 사진이 가장 애정이 가는 사진이네요.. 2번째 직장인밴드 팀을 많이 좋아하던 1호 팬?이 만들어준 컵케이크 캐리커처입니다.. 알게 모르게 팀원들의 특징을 잘 반영한 느낌이네요.. 안경도 그렇고 패딩조끼도 그렇고.. 다들 추억의 사진 한 장씩은 가지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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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밴이야기] 1. 첫 오디션(1)
직장인들의 경우.. 왜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왠지 일도 손에 안 잡히고 내가 좋아하고 꿈꾸던 일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인가? 정말 지금의 일들이 나에게 행복을 주는가? 보통 3년, 6년, 9년 주기설로 다가오는 직장인의 위기.. 그게 나에게도 왔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뭐지?라는 생각을 며칠동안 했다.. 많은 고민을 했다기보다는 친구들과 술도 한잔하고,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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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밴이야기] 프롤로그
반 백을 바라보는 사십대 중반.. 새로운 뭔가에 도전하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이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기에는 살아가야 할 날들이 너무 많은 듯 하다. 대부분의 사십대 중반의 나이의 직장인은 두가지로 분류되지 않을까? (지극히 개인적인) 먼저, 업종에 특성상 죽을뚱 살뚱 일에만 빠져있어야 하는 직업.. 예를 들어 IT업종의 PM 같은 사람들이다. 주말?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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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공간이지만.. 작은 글귀들로 블로그를 채워가려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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