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스티미언:Dream in Drama] 계속되는 직장인밴드 이야기..^^

mssy10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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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처음 활동하는 모임인 뻔뻔한스티미언의 주제인 Dream in Drama...

잠시 이런저런 고민을 한 결과.. 제 힐링의 중심인 직장인밴드가
하나의 드라마가 아닐까 싶네요..
저에게 힘을 주었던 것도.. 그리고 지금도 힘을 주고 있는 것도..
아직은 지금의 노래와 음악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야심차게 고민한 결과...
지금까지의 공연 포스터를 Dream in Drama.. tic 하게 올려 보려 합니다.. ^^;;

초보 직장인밴드를 졸업?하고 좋은 분들을 만나서
같이 연습하고 같이 마음을 나눈 결과가 공연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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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공연..
나중에 잠시 직장인밴드 이야기에서 올리겠지만..
정말 괜찮은 사람들과 처음 만남을 가지고
그리고 많은 에피소드를 가진 팀이었네요.. Sunny Band.. ^^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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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 Mong...
아마도 Sunny의 멤버들이 일부 같이 해서
조금도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팀이네요..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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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이야기를 좀더 쓰겠지만
보컬들(남보, 여보)의 이탈로 인해서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고
다시 시작했던 공연이었네요.. (2016년)

20170325_포스터1.jpg

착한 멤버들의 도움으로 2017년을 기쁘게 장식하고
직장인밴드를 그만하려고 했던 시기의 공연이었네요.. (2017년)

아마도 이 시기에..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잠시동안 팀을 쉬어가자는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쉬어가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조금더 생각하고
조금더 나은 모습으로 다시 보자고 했던 것 같아요.. (기억이 가무르르..)

그런데.. 1년정도가 지난 지금..
그때의 팀이 다시 모여서 합주를 하고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답니다..
마음이 여유가 아닌 마음의 힐링이 음악에서 나오고 있는 걸 알았던 거죠^^

조만간 조그마한 포스터가 나올껍니다..

우리만의 공연이어도 좋은 Mong의 공연 소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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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진은 대문 사진으로 쓰고 있는 Sunny Band 시절에 저희 팀 Healer가
팀원들에게 선물했던 설탕 인형?입니다.. ^^

                             with M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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