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다시 직밴이야기를 써 보려 합니다..
아마 다른 직장인밴드들과 같이 음악이야기만 많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음악과 삶이 같이 있는 듯 합니다..
물로 이런 저런 음악 이야기도 많기는 하지만
주로 살아온 날들도 이야기 하고 살아갈 날들에 대한 이야기로
많이 이야기 하는 듯 하네요
약 2년 넘게 같이 하고 있는 팀..
Mong 멤버를 간단히 소개 합니다..
먼저 드럼은 직장 생활 20년차 채우고 있는 초보 드럼~~ 저죠^^
흠.. 퍼스트 기타..
실용음악과를 1년정도 다니다가.. 음악으로는 도저히 먹고 살기 힘들다는 생각에
이제는 어엿한 약대 박사과정을 마치고 연구소 근무하고 있구요..
키보드..
미국에서 클래식 피아노로 학부, 대학원을 졸업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한국으로 돌아온 유학파 선생님..
베이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S전자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는
태권도 4단의 착한 엔지니어~
보컬...
막내지만 가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열혈 청년..
하고 싶은 건 음악, 영상인데.. 고민많은 요즘 젊은이죠..
기타2...
요 친구는 실용음학과를 졸업한 친구로..
요번 2월부터 팀에 합류해서 점차 친해지고 있는 중~
연습은 분위기가 좋을때하고 다운 되었을 때하고
느낌이 많이 다르답니다..
2주의 한 번정도 모여서 연습하는데..
다들 준비가 잘 되어 있으면 활기찬 반면..
합주가 잘 안되면.. 쎄~ 한 분위기가 좀 오래 가는 편이네요..
울 팀 기타의 모토..
합주는 깔끔하고 짧게..
그 후 뒷풀이는 길고 오래~~
때론 합주가 목적이 아닌 뒷풀이가 목적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ㅎㅎ
공연전 같이 했던 Mong찌~
아마 이 팀으로 같이 오래 음악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죠^^
with Mong
@mssy1004.. 제 포스팅이 좋았다면 보팅과 팔로우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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