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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TENG(문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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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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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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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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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t0
kr-writing
2018-04-30 12:43
눈물 젖은 빵의 힘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라는 소설에는 `하프 타는 사람의 노래' 라는 시가 나옵니다. 거기에 보면 눈물과 함께 빵을 먹어본 적이 없는 자/근심에 싸인 수많은 밤을/잠자리에서 일어나 앉아 /울며 지새본 적이 없는 자/천국의 힘을 알지 못하나니…‘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 구절을 인용하여 후대의 많은 사람들은 ‘눈물에 젖은 빵을 먹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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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t0
kr-writing
2018-04-26 13:04
큰 짐이 큰 인물을 만든다
인도의 성인이라 불리워지는 ‘선다싱’ 에게는 이런 일화가 있습니다. 선다싱이 히말라야 산을 넘어갈 때입니다. 눈보라가 몹시도 심한 날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길에 쓰러져 있습니다. 아직 숨이 붙어 있습니다. 앞서 가던 사람이 잠시 서서 내려다 보더니 그냥 가는 것이었습니다. 내 한 몸도 힘든 판인데 이렇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선다싱이 그곳에 이르러 이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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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t0
kr-writing
2018-04-25 12:59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여름이 빨리 다가오고있습니다. 여름에는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어야 합니다.. 보통 여름 철 에어컨 온도를 섭씨 23-4도 에 맞춰 놓습니다. 그러면 금방 시원해 집니다. 더위가 싹 사라집니다. 그런데 겨울에는 반대로 히터를 트는데 그 때 설정해 놓는 온도도 대략 22-23도 정도에 맞춥니다. 그러면 실내가 아주 따뜻해 집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이게 참 재밌습니다.
moont0
kr-writing
2018-04-23 12:22
꿈이 있습니까?
미국에는 세 사람의 생일을 기념하여 제정한 국경일이 있습니다. 프레지던트데이(President"s day) 라고 해서 매년 2월 셋째 주 월요일로 지키고 있는데 바로 두명의 대통령을 기념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초대 대통령인 죠지 워싱턴과 16대 대통령인 아브라함 링컨 입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생일로써 매년 1월 15일에 지킵니다.
moont0
kr-writing
2018-04-19 13:34
주는 사람이 행복하다
주는 사람이 행복할까? 받는 사람이 행복할까? 까다로운 질문이다. 보통 사람들은 나를 포함해서, 사실 받는데만 너무 익숙해 있기 때문에 받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그러나 주위에 봉사활동이나 평소 베풀기가 습관이 된 사람들이 말하는 걸 보면 항상 주기 때문에 행복하다 말한다. 정말 근데 그 말이 맞다. 주거나 베풀면 행복해 진다. 자신과
moont0
kr-writing
2018-04-17 13:20
내가 생각하는 애국(愛國)
현재 우리가 처한 환경과 자리에서 우리는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나는 2006년, 16살의 나이에 미국 시애틀로 유학을 떠났다. 그 당시만 해도 시애틀에서 한국사람 찾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아니, 유색인종 자체가 그리 많지 않았었다. 내가 입학한 학교에서 오직 나 Asian이었으며, 백인 친구들은 나를 신기하게 쳐다봤다.
moont0
kr-writing
2018-04-16 13:26
나는 당신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나는 당신이 쓴 글을 혐오한다. 그러나 당신의 생각을 표현할 권리를 당신에게 보장해 주기 위해 나는 기꺼이 죽을 준비가 되어있다." 노암 촘스키(Avram Noam Chomsky) - 언어학자, 철학자 작년 이 맘 때즈음 귀국한 나는 아주 귀중한 경험을 했다. "대통령 선거" 물론 처음 치룬 선거는 아니었다. 미국에 유학중일때
moont0
kr-writing
2018-04-14 12:04
과연 우리나라는 선진국 일까?
무거운 주제지만 한국에 사는 20대 후반 청년이 바라보고 직접 경험한 '대한민국'에 대해서 가볍게 써보려고 한다.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는 2015년에 PPP(구매력 평가 지수) 및 GDP 기준 전체 GDP가 1조달러 이상이면서 1인당 GDP도 높은, 10개의 선진국으로 본류되는 국가를 발표했다. 미국, 캐나다, 프랑스,
moont0
kr-writing
2018-04-12 12:56
칭찬의 힘
칭찬은 대인관계에서의 성공을 보장하는 열쇠라고 합니다. 칭찬은 칭찬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이 사회에서 정말로 중요한 사람임을 느끼도록 해 줍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다른 사람에게 관심과 인정을 받으려는 욕구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칭찬에 목이 말라 있는 것입니다. 칭찬의 힘에 대해 켄 블랜차드라는 사람이 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책이
moont0
kr-writing
2018-04-11 12:34
한 산골소년의 꿈
산골에서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시골에서는 공부를 많이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고등학교까지 고학을 하면서 졸업하였습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대학교를 갈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새벽마다 기도하는데 갑자기 '유학'이라는 단어가 튀어나왔습니다. 대학교도 못가는
moont0
kr-gazua
2018-04-11 08:12
내가 해냈다!!!!!!!!!!!!!!!!!!!!!!!!!!!!!!!!!!!!!!!
지금 @pyorinho 형이 하는 이벤트 있는데, [1000 팔로워 이벤트] 여러분에게 스티밋이란 어떤공간입니까? / 모든댓글 풀보팅!!/ 주사위 10스달! 나 여기서 주사위 던졌는데, 100 나왔다..... 역시 승엽이형이 말한것 처럼 역시 진정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나봐.... 나 여지껏 주사위 이벤트 같은거 하면 한번도 당첨 되기 힘들었는데.... 던진
moont0
kr-writing
2018-04-10 12:40
불가능이란 장벽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
이 세상에는 불가능한 일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불가능한 일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하는 문제입니다. 인류 역사는 불가능이라는 말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 의해 발전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모든 분야의 혜택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누군가가 깨뜨려 준 덕분에 주어진 것입니다. 옛날 신문 기사에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실려 있었습니다.
moont0
kr-writing
2018-04-09 14:05
어떤 부끄러움
광화문 뒷 골목을 돌아 다니며 시를 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뇌성마비 장애인입니다. 지금까지 버려진 사물들이 그의 시에 의해 되살아납니다. 건강하고 바쁜 사람들에게서 잊혀지고 버려지고 무시당하는 모든 것들이 그가 쓰는 시의 대상입니다. 녹슬은 자물쇠, 거미줄,시들은 화초, 버려진 상 등이 그의 관심의 대상입니다. 길가에 엎드려 한 자 한 자 힘겹게 쓴
moont0
kr-writing
2018-04-08 13:55
'사랑한다'의 반대말은 '사랑했었다'이다
유츄프라카치아 라는 식물이 있습니다. 이 식물의 특징은 사람의 손길이 닿으면 시들어 죽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그런 까다로운 식물로 알고 있었는데 한 식물학자가 이 식물을 유심히 관찰을 한 결과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은 유츄프라키치아는 처음 만져 준 사람이 내일도 모레도 계속해서 만져 주면 절대로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 없이 까다롭고 다른
moont0
kr-writing
2018-04-07 11:53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는 방법 - 쉬움주의(feat. 미친놈)
미국 고등학교에선 일년에 한 두번씩 졸업생들이 무조건 참여해야 하는 컨퍼런스가 있습니다. 바로 'College fair'라고 각 대학의 리쿠르터 들과 졸업생, 전문가들이 나와서 자신의 대학에 대해 설명하면서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자기 대학에 오라고 연설하는 시간입니다. 모든 대학에서 나오진 않지만, 대부분 이름있는 명문 대학교에서는 항상 참석해서 유능한 학생들을
moont0
kr-writing
2018-04-06 12:33
'해봤어?'의 기적
(출처 : 미디어펜) 안면도를 가는 도중에 서산에서 홍성으로 가는데 한 쪽은 바다이고 한 쪽은 엄청나게 넓은 평야가 있습니다. 바로 서산 바다를 막아 만든 간척지입니다. 1970-80년대는 우리나라에 쌀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분식과 혼식을 장려하기도 했는데 그때 현대의 정주영 회장이 이 곳 바다를 막아 농토를 만들어 쌀 농사를 지으면 쌀 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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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
2018-04-05 12:52
알래스카(Alaska)를 아십니까?
원래 알래스카는 1958년까지 러시아의 영토였습니다. 당시 소련은 알래스카를 북극의 쓸모없는 얼음덩어리로 여겨 미국에 단돈 720만 달러(우리 돈으로 약 80억원)을 받고 팔았습니다. 그때의 미국 대통령은 아이젠하워였습니다. 그는 알래스카 매입에 대한 미국민들의 부정적인 시각을 다음과 같은 말로 설득하였습니다. “국민 여러분 나는 지금 얼음과 눈으로 덮인 알래스카를
moont0
kr-writing
2018-04-04 12:41
1440만원을 어떻게 사용하시겠습니까?
어떤 사람에게 이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당신 통장에 1440만원을 입금하였습니다. 이 돈은 당신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단 오늘 하루만에 다 써야 합니다. 조건은 유익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매일 매일 1440만원씩을 입금해 드리겠습니다’ 전화를 받은 사람이 장난으로 알고 무시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돈을 찾아 쓰지
moont0
kr-writing
2018-04-03 13:24
당신이 몰랐던 Leader(리더)의 비밀 - Movement를 일으키고 싶다면
우리 사회에서 '리더'는 어떤 모습으로 인식되어 있는가? '리더' 란 조직이나 단체 따위에서 전체를 이끌어 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 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리더는 '어떻게' '무엇이' '누구' 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걸까요? 막연히 '리더십'있는 사람에게 사람이 따라붙고 따르다보니 저절로 '리더'라는 수식어를 붙인 사람이 생겼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나요?
moont0
kr-writing
2018-04-02 13:13
유머가 필요합니다.
문제를 맞춰보세요! 삼성에는 있지만 현대에는 없고, 군자는 있지만 소인은 없으며, 신사에게는 있지만 숙녀에게는 없으며, 대화는 있지만 토론은 없습니다. 그리고 오리는 있지만 백조는 없고 온수엔 있지만 냉수에는 없으며, 수색은 있지만 영장은 없으며, 방화는 있지만 화재는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답은 "지하철 역" 입니다. 말 장난에 불과한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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