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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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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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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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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0:17
스팀 로그인 오류??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낚였습니다(그 스팀이 그 스팀이 아냐)
네이버에 들어갔더니 실시간 검색어에 '스팀 로그인 오류'가 떠있네요? (출처: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 화면) 어? 뭐지? 나 방금 스팀잇 접속했는데?? 놀라서 바로 클릭해봤습니다. 알고보니 게임 회사 스팀(Steam) 접속 오류였나봅니다... 게시글들 죄다 Steam이네요! 처음에 스팀(Steem)을 알게 됐을 때도 게임회사 스팀(Steam)으로 오해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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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kr
2018-02-18 08:37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러블리즈 블루레이!
집에 도착했더니 택배가 와 있었습니다. 바로 예전에 주문해놨던 러블리즈 콘서트 블루레이!! 좋아 좋아 ㅎㅎㅎ 콘서트 때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집에서 감상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전 지금 당장은 저 블루레이를 볼 수가 없습니다(응?)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기 때문이죠!! (블루레이 영상을 보기 위해선 반드시 별도의 블루레이 플레이어 장비가 필요합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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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kr
2018-02-17 09:24
+0.01의 달콤함!
뉴비로서 가장 슬픈 것 중 하나. 바로 눌렀다는 티가 안나는 보팅 액수다. 페이스북은 어차피 1인 1좋아요라서 좋아요를 누르면 확실히 티가 난다. 하지만 스팀잇에선 보팅을 눌러도 '나 보팅 했어요!'하는 티를 내주질 않는다. 이것이 돈 없는 자에 주어진 비정한 현실..??! 평등투표의 소중함을 느낀다. 그나마 최근엔 0.01이라도 올라가주지만 이마저도 아닌
luakiz
kr
2018-02-16 15:33
[노래일기] 여운 짙은 취기의 밤. 짙은 - PUNCH DRUNK LOVE SONG
시골에서 고기를 구워먹었다. 덕분에 오랜만에 술도 좀 걸쳤다. 술기운이 올라올 즈음 핸드폰을 꺼내보았다. 부재중??! 산책도 할 겸 한 손엔 맥주를 들고, 이어폰을 꽂고 나갔다. 선곡한 노래는 PUNCH DRUNK LOVE SONG. 통화를 끝내고 문득 올려다본 시골 하늘엔 별이 참 많았다. 어여쁜 밤하늘을 올려다 보는데 마침 흘러나오는 후렴구. 날 좀 잡아줘
luakiz
kr
2018-02-15 15:22
오늘 주어진 '시간낭비'를 즐기는 중입니다!
평소 나에게 주어지는 컴퓨터 사용시간은 단 한시간. 운이 좋으면 또 쓸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한시간 안에 하루동안 해야하는 것, 하고 싶은 걸 다 해야한다. 잠깐 유튜브나 네이버, 페이스북에 홀리면 거진 시간이 끝나버린다. 스팀잇으로만 한정지어도 글을 쓰고 다른 분들의 글을 보기에 꽤나 빠듯하다. 설날에 맞춰 휴가를 나왔다. 시골집까지 버스만 7~8시간 탔다.
luakiz
kr
2018-02-14 11:43
[노래일기] 너로 정했다! 가을방학-이름이 맘에 든다는 이유만으로
경제에서는 인간이 합리적 선택을 한다고 본다는데 사실 내가 지금껏 살면서 얼마나 합리적인 선택을 했나 싶다. 더욱이나 선택지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냥 끌리는 걸 골랐던 적이 생각보다 많았던 것 같다. 그저 느낌가는대로! 아무튼 이러니까 브랜드 가치가 얼마냐를 따지고 포장 산업이 존재하는 것 아닐까. 끌림의 미학 아래서 선택하는 소비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말이지.
luakiz
kr
2018-02-12 09:34
스팀잇은 다단계다???
여느날과 다름없이 스팀잇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컴퓨터 사용을 종료하고 돌아가려는데 옆자리에 스윽하고 보이는 익숙한 화면!! Steemit ?? 뭐지??! 옆자리 화면에도 스팀잇이 켜져있는 겁니다. '너도 스팀잇 해??' '아, 하시는거 보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 보고있었다니..... 부끄러워라 아무튼 지인 추천으로 스팀잇을 시작한 제가 다른 누군가를
luakiz
kr
2018-02-11 02:40
관심의 차이는 어쩔 수 없다.
올림픽은 분명 전세계인의 축제다. 어느 종목이 다른 종목에 비해 우수하다든지의 차이는 없다. 선수들의 피, 땀, 열정은 분명 메달 혹은 매달 색깔만으로 평가받아선 안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종목을 똑같이 볼 수도, 보고 싶어할 수도 없다. 우리나라 선수가 우승후보인 경기 A가 있고, 우리나라 선수가 그저 참가에 의의를 두는 경기 B가 있다. A와 B
luakiz
kr
2018-02-10 09:53
태그 제한 5개? 너무 좁다.
스팀잇에 포스팅을 할 때 항상 하는 마지막 고민. 어떤 태그를 넣어야 할까?? 우선 한국인이니깐 kr은 무조건 고정적으로 넣는다. 그럼 4자리 남는다. 이제 4자리에 뭘 선택해야 할 지 결정장애가 온다. 기본적으로 뉴비니깐 kr-newbie도 넣고 싶다. jjangjjangman... 거부하기 힘들다. 노래 관련 글이면 소모임 norae 태그도 고정이고 kr-music도
luakiz
kr
2018-02-09 11:38
(짧은 일기) 올림픽은 역시 올림픽이다
어젯밤이었다. 열댓개의 생활관은 모두 약속이라도 한 듯 똑같은 TV채널을 보고 있었다. 바로 올림픽 컬링 경기..!! 사실 이번 올림픽이 과연 흥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걱정이 됐었다. 우선 준비과정에서 잡음도 많았고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올림픽 하는 줄도 몰랐다', '이번 올림픽은 관심 없다' 라는 대답이 꽤나 들려왔다. 하지만 어제 복도에서 들은 함성과
luakiz
kr
2018-02-08 12:01
[노래일기] 고음 불가의 서러움... DAY6- 좋아합니다
나는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노래방은 싫어했다. 왜냐하면 고음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언제부터 바뀐건진 모르겠는데 이런 과거가 있었나 싶을정도로 그냥 요즘엔 고음이고 뭐고 노래 부르는 걸 즐긴다. 그리고 최근엔 다행히 한옥타브 라 까지는 올라가는 것 같다. 이정도만 돼도 감지덕지고 안되는 곡은 안부르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 마인드였다. 그런데 요즘
luakiz
kr
2018-02-07 11:48
[노래일기] 아련한 훈련소 복귀곡. 전기뱀장어 - 행운을 빌어
오늘 유달리 norae피드에서 훈련소 생각나는 포스팅이 많았다. @daniel0511님의 훈련소에서 신곡이라며 틀어주던 '숨' 포스팅 아예 제목에서부터 훈련소 생각을 나게 해준 @now-here님의 포스팅 @compos.kjy님의 군가...만들기 포스팅까지 와우 그래서 저도 한번 써봅니다. 훈련소 노래. ㅋㅋ 사실 훈련소 가는 날 들었던 노래는 잘 생각이 나지
luakiz
norae
2018-02-06 11:17
[노래일기] 아 츄워! 러블리즈 - Ah-Choo!
요즘 날씨가 너무 춥다. 이만큼 추웠으면 됐지 양심도 없이 계속 춥다. 내일도 영하 18도라고? 에휴 그런 의미에서 오늘 노래는 러블리즈의 아츄다. ?? 뜬금없이 왜 아츄냐구? 왜냐하면 내가 러블리즈 콘서트를 다녀왔기 때문이다. ㅎㅎㅎ 아! 그런데 실제로 난 추울 때 가끔 '아 추워!' 라고 안하고 아-츄~♬거린다....정말 '팬인걸 티내고 다니는구나'싶기도
luakiz
kr
2018-02-04 16:56
러블리즈 콘서트를 보고 나서 써보는, 내가 콘서트를 좋아하는 이유.
오늘 러블리즈 콘서트를 다녀왔다. 12시 넘었으니까 어제긴 하지만 내가 아직 잠들지 않았으니 오늘이다. 사실 콘서트 얘기를 또 쓸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콘서트를 갔다와서 문득 쓰고 싶은 말이 생겼다. 사실 이럴때 쓰라고 일기장도 샀는데 귀찮아서 안쓰게 된다. 어쩔수 없다. 스팀잇에라도 써야지. 우선 콘서트를 좋아하는 기본적인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이
luakiz
kr
2018-02-04 03:50
[노래일기]루시아X러블리즈는 사랑입니다. 러블리즈-졸린 꿈
내가 인디 씬에서 제일 좋아하는 나의 뮤즈님, Lucia(심규선). 아이돌 중에서 가장 좋아하고, 오늘도 콘서트를 가는 러블리즈. 가장 아끼는 아티스트들이라 대문에마저도 새겨버렸다. 이런 내가 무조건적으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노래가 하나 있다. (출처: 러블리즈 공식 트위터) 세상에.. 심규선님이 작사 작곡한 러블리즈 노래가 나온다니!! 두 가수의 팬이었지만
luakiz
kr
2018-02-03 03:27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FAN
어제 제가 좋아하는 러블리즈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ㅎㅎ 콘서트는 8시에 시작이지만 저는 오후 3시에 콘서트장에 도착했답니다. 왜이렇게 일찍 갔냐하면 바로 아이돌 콘서트엔 나눔 문화가 있기 때문이에요. 나눔 문화가 뭐냐면, 팬들이 자신들에게 남는 앨범이나 사진들, 본인들이 만든 부채나 스티커 등등의 물건을 그냥 나눠주는거에요. 조건? 없습니다. 그냥 퍼줍니다.
luakiz
kr
2018-02-02 04:30
스팀 하락..? 그냥 스팀잇이 좋다
스팀과 스팀 달러가 폭락했다. 아니 시장 자체의 시세가 무너졌다. 비트코인이 1000만이 안되는 걸 얼마만에 본 건지 모르겠다. 업비트에 한번 들어가봤더니 죄다 파랑색 투성이다. 그런데 별로 드는 생각이 없다. 아예 스팀잇을 몰랐을 때보다 더 마음이 잔잔하다. 코인을 부정적으로 봤을 땐 '저 거품 언제 꺼지나' 싶었고 조금 긍정적으로 보이기 시작한 뒤에는 시세가
luakiz
kr
2018-02-01 11:39
고퀄리티 대문이 생겼습니다. @inhigh님께 압도적 감사!
@luakiz님의 대문입니다. by @inhigh 스팀잇을 시작한지 이제서야 겨우 한 달 가까이 되어갑니다. 이것 저것 열심히 활동하며 스팀잇의 재미를 알아가는 중, 한 가지 허전한 점을 발견합니다. 바로 프로필 사진이 없다는 점. 그래서 프로필 사진을 넣을려고 했는데.... 음 마땅히 넣고 싶은 사진이 없더라고요. 흑흑 그런데 얼마 전에 @inhigh님의
luakiz
kr
2018-01-31 11:51
스팀달러<->스팀 변환이 이상해요.
올해 1월에 가입한 뉴비입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1월도 끝나가네요. 뉴비다 보니까 스팀파워가 너무 약하죠...하하 그래서 보상으로 받은 스팀달러를 스팀파워로 전환하는 중인데요. 보통 판매 방식을 통해서 바꾸는데 문득 'Steem으로 전환하기' 기능이 보이는거에요. 비록 스팀파워로 바꿔주는건 아니지만, 여튼 자체 기능으로도 변환할수 있구나~ 하면서 이 자체 기능을
luakiz
kr-music
2018-01-29 10:10
[노래일기] 어른이들을 위한 자장가. 드레인- 오늘같은 날엔
그냥 문득 그런 날이 있다. 너무 힘들고, 아이처럼 위로받고 싶은 날. 어른이라는 이름 값을 하기 위해서 단단한 척하지만 그저 누군가에 품에 풀썩 안기고픈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다. 드라마 '청춘시대 2'에서 처음 만난 드레인의 '오늘 같은 날엔'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땐... 낯설었다. 마음 속에 녹아들기 보다는 마음을 두드리는 느낌. 귀를 확 잡아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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