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로서 가장 슬픈 것 중 하나.
바로 눌렀다는 티가 안나는 보팅 액수다.
페이스북은 어차피 1인 1좋아요라서 좋아요를 누르면 확실히 티가 난다. 하지만 스팀잇에선 보팅을 눌러도 '나 보팅 했어요!'하는 티를 내주질 않는다.
이것이 돈 없는 자에 주어진 비정한 현실..??! 평등투표의 소중함을 느낀다. 그나마 최근엔 0.01이라도 올라가주지만 이마저도 아닌 완전 초창기땐 진짜 나의 보팅은 아무 의미가 없나 싶어 슬펐다.
그런데 오늘! 보팅을 누르는데!
늘었다...
0.02...!!
이젠 보팅 게이지를 신경쓰면서 50퍼로 찍어도?!
짠☆
숫자가 찍힌다!! 열심히 스팀파워를 모은 보람이 있다ㅎㅎ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연휴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