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날과 다름없이 스팀잇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컴퓨터 사용을 종료하고 돌아가려는데
옆자리에 스윽하고 보이는 익숙한 화면!!
Steemit
?? 뭐지??!
옆자리 화면에도 스팀잇이 켜져있는 겁니다.
'너도 스팀잇 해??'
'아, 하시는거 보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 보고있었다니..... 부끄러워라
아무튼 지인 추천으로 스팀잇을 시작한 제가 다른 누군가를 끌어들이다니! 신기했습니다. 그 친구가 가입 할 지 안할 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우리의 활동을 통해 사람들이 스팀잇에 관심을 가져서 가입하게 된다면 바로 이게 스팀잇의 성장이겠죠?ㅎㅎ
이렇게 스팀잇은 성장하고 그 성장한 스팀잇에 관심이 생겨서 또다른 뉴비가 가입을 한다면..? 또 성장하고..?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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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맞는 것도 같습니다.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