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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Toy / 가죽공예 Leather Crafting / 여행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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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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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오래만에 영화관에서 살아있다.
거의 올해들어 처음 영화관을 다녀온 것 같아요. 요즘은 예약단계부터 주변과 좌석을 띄어 하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덕분에 일요일 오후 네시 뒤에서 2번째 줄인데 우리라인에는 네다섯 자리건너 한팀만 더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한산하게 그런데 거의 대부분 마스크를 하고서 영화를 보는 진귀함이 연출. 학교물 드라마 반올림과 성균관 스캔들에서도 팬이였던지라 유아인 주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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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촌 고깃집에서 맛나게~
전에 가게를 크게 트기 전에 가보고 가려고 보니 계속 공사중이라 못갔던 윤촌고깃집 (주소 : 경남 창원시 진해구 남영로 69) 공사가 끝났길래 한번 가보자 가보자 하다가 이른 저녁시간에 들름 코인빨래방과 같은건물이라 이불빨래 돌려놓고 고기먹기 딱 좋았네요. 삼겹살 3인분에 된장찌게에 공깃밥, 주먹밥을 시켰어요 고기는 남친이 굽고 나는 주먹밥을 꾹꾹~ 익은 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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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그리고, 와이어 머리띠 만들기
예전에 남친 꽃무늬바지로 허리 앞치마를 만들 때, 프릴과 허리끈으로 사용하고 남은 블라우스 앞판을 안버리고 잘 뒀었어요. 삔과 곱창밴드를 만들고나니 와이어 머리띠도 만들고 싶어져서 으랏차차 만들어봤네요. 마스크 만들 때 잘라서 사용하는 와이어를 사용했어요. 우선, 와이어를 머리에 두르고 원하는 길이로 자르고 천도 최대한 길게 자르고 모자란 부분은 연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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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샛노랑 머리핀과 헤어슈슈 만들기
리본없이 놀고있는 삔대가 있어서 삔을 만들어보기로 결정~! 전에 가방 안감으로 쓰고 남아 있던 노랑 블라우스의 팔부분을 잘라서 미싱으로 재봉하고 리본모양을 크기가 다르게 2개 만들어 글루로 삔대에 붙이고 가운데는 왕큐빅을 붙였어요. 이러면 간단하게 삔하나 완성~ 이어서 반대쪽 팔은 길게 자르고 반접어 재봉하고 창구멍으로 뒤집고 고무줄을 넣어 공구르기로 창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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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할리스 폴딩카트 2차전 발발
핑크핑크한 할리스 폴딩카트.. 상남점에 하루 전날 전화하니 24시간매장이라 7시부터 판매시작이며 단, 줄을 못서게 하고 번호표도 없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출처:HOLLYS Coffee 전에 가서 줄서서 한시간을 기다리고도 못산 경화점은 이번엔 안하는 것 같고 속천점에 전화하니 9시에 오픈하며 지난번에는 7시부터 다들 줄서기 시작했었다고.. 30개 들어 왔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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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파란바지로 텀블러 물병가방 만들기
파란 반바지로 수선하고 남은 다리부분을 버리긴 아깝고 색상도 여름스러운 쨍한 파란색이라 텀블러 물병 가방을 한번 만들어봤어요. 커피 마실 때 얼음이 녹으면 물이 생기니까 가끔 불편하기도 하고 짐이 많을 때 텀블러 들 손이 부족해서 아쉬울 때도 있었거든요. 사용하고 싶은 길이로 바지를 자르고 위는 오버록재봉기로 재봉! 이어 1.5센티로 따단 접어서 재봉하고 아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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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입맛이 살아났던 진동 동진횟집
시골가는 길에 현수막 하나를 보고 외할머니께 제가 담번에 올 때 점심으로 장어구이 드시러 가자고 말씀드렸었어요. 그리고 근처 맛집 좀 아는언니께 소개받은 동진횟집. (주소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회진로 1198) 가격 적당하고 양도 많으며 맛있다고 강추~! 그뒤로 시골에 가서 외할머니 모시고 네비 찍고 둘이서 바닷길을 달려 도착! 제가 주차하고 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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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필스너 우르켈과 사은품을 만나다.
롯데마트에 테라카트가 있나~ 가본 날 필스너 우르켈 체코맥주 500ml 12캔이 손잡이가 아주아주 튼튼해보이는 보냉가방에 담겨 있더군요. 네~ 번쩍 들고 집에 왔지요ㅋ 아쉽게도 어깨에 맬 수는 없었어요. 약간 낚시가면 잡은 생선 담고 싶게 생겼는데 재질이 천이니까 물은 샐 것 같고~ 낚시도 갈 일은 없고, 그래도 언제가 되었든 쓸 일이 있겠지요~ (없어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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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카누여름 신제품 스텐텀블러
카누 여름 신제품인 아이스블렌드아메리카노를 전에 구매해서 얼음넣고 잘 사용중입니다. 근데 이번에 스텐 텀블러 증정행사를 하더군요 커피는 아직 많이 남아 있지만 또 구입해버렸네요. 카누 신상 텀블러를 모으는 취미?가 있는사람이니까요~ ㅎ 앞전에 산 아이스컵은 카누 3봉지에 밤새 얼린 동그란 얼음 3~4개를 넣고 차에 운전하면서 빨대와 함께 쓰니 편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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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금전수와 고무나무
일전에 우연히 저와 인연이 맺어진 금전수와 고무나무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둘다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아서 걱정반기대반이였는데요. 왠걸~ 꾸준히 물을 주고 잎사귀도 닦아주고 하니 어느새 늠름하게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었고, 금전수는 니스라도 칠한듯 잎에서 윤기도 반짝반짝 납니다. 어려운 시절을 이겨내고 밑에는 새촉을 내기도 하구요. 아침에 물을 줬는데 저녁 때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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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그리고 보리수 소주 만들기
보리수 소주 만들기. 쨈 1차 성공적 쨈 2차와 보리수청 만들기도 오키도키 그러고도 남은 보리수로 이번에는 술을 담갔어요. 담그었다는 거창한 단어와 달리 씻은 보리수를 말려 담금주용 소주에 퐁당~ 넣은 뒤 뚜껑닫고 기다리면~~ 끝! 기관지에 좋다는 보리수 울동네선 뽈똥이라고 불리는 요녀석으로 술까지담을줄이야ㅋ 그리고도 냉장고에 한통 남아 있어요. 그냥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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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보리수청 만들기
보리수 잼만들기가 힘은 들어도 맛있어서 또 따왔어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기억은 망각되어 새벽녘까지 고생한건 잊어버리고 이번에 더 큰통에 많이 따왔죠ㅋ 그덕에 몇년만에 가지치기도 성공적~! 여튼 씻어서 널어 말리고 장갑끼고 손으로 까서 잼을 더 만들었어요. 까도까도 끝이 보이질 않고 밤은 깊어가고 느므느므 힘이들어서 씻어둔 꿀유리병 두 곳에 설탕과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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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이번에는 칭따오 가방을 집으로~!
테라 보냉가방 폴딩카트 발 맥주 MD상품에 눈을 뜬 제가 요즘처럼 대형마트를 일부러 간 적도 별로 없는 것같네요. 퐁딩카트는 없다지만 혹시나~ 들어오지 않았을까? 하고서 롯데마트를 가보았으나, 역시나 보냉가방 상품만 있더군요. 요즘 테라만 너무 좋아하다가 클라우드와 카스도 MD상품 덕에 직접 사서 홀짝홀짝 마셔보니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라 카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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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여름긴바지 반바지로 변신시키기
사실 이 바지는 허리도 크고 길이도 긴데 한쪽다리에 기름도 묻어서 안입어지던 방치된 바지에요. 반바지로 잘라서 올여름 동네 마실다니면서 편하게 입을 생각으로 자를 부분을 초크로 표시하고 미련없이 싹뚝 잘랐어요. 페가수스 오버록 재봉기로 밑단을 처리하고 한번 접어서 유니콘재봉기로 재봉하면 끝~ (재봉기 두대는 생일선물 받기 + 구입하기 합작!) 재봉기를 마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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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귀리로 전 부치고 먹기
얼마전에 귀리씨앗이 있어서 반정도를 물에 불린후 새싹재배기에 키웠었는데 싹이 나지않고 썩어 버렸었죠 그래서 흙이 든 화분에 씨앗을 쏟아두고 흙은 덮지않은채 분무기로 매일 자주자주 물을 줬어요. 이틀쯤 뒤에 작게 뿌리가 나오는 듯하더니 줄기가 쑥쑥 자라더군요. 며칠 지나니 키가 쭉~커서 몇몇은 줄기가 꺽여 넘어지기까지 하길래 가위로 수확해서 시골에서 따온 부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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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라이언 카스가방 그대는 찜!
이것은 할리스 폴딩카트 줄서기 전의 어느날 있었던 일입니다. 테라 폴딩카트를 받으려고 롯마와 홈플엘 들렀죠. 두 곳 다 없었어요. 흐규ㅜㅜ 대신 라이언이 한가득한 카스를 보고 말았지요. 카스맥주는 별로 즐겨먹질 않지만 사은품 가방에 라이언들을보니 어머 이것은 가져야해! 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 계산하고 차에 실어 운전중인 나ㅋㅋ 보냉 가방일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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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방울토마토 매실절임 도즈언~!
연애초반 일식집을 무쟈게 다닐 때 후식으로 처음 먹어본 절임 방울토마토 집에서 만들어볼 생각조차 해본 적 없었는데ㅎㅎ 남친씨가 산책 끝에 집 앞 마트에서 크게 싱싱하지도 않은 방울토마토를 한상자 사와선 몇개 야금! 꺼내먹고서는 방치 되고있길래 아까와서 급히 인터넷을 뒤졌습니다. ㅋ 역시 레시피?가 여기저기 있더군요. 장아찌류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초간단 토마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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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테라 대신 클라우드
몇일전 할리스폴딩카트 구매 실패후 롯데마트로 고고씽 혹시나 테라 보냉가방과 카트가 나와있으려나? 없으면 클라우드 아이스박스라도.. 10시에 열지만 9시 40분쯤 도착 주차장에 불도 꺼져 있더군요. 차에서 에어컨 끄고 앉아 있으니 너무 더워 다시 키려다가 그냥 내려서 잠시 밖에 서있었습니다. 청소이모님들 지나가시고 일하시는 직원분이 문열고 무빙워크 켜주셔서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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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물건도 인연이 있어야.
몇일전 할리스 한정판 행사물품인 폴딩카트를 사려고 마음을 먹고 잤더니 새벽 6시 좀 넘어서 눈이 번쩍~ 간단히 김치찌게에 밥말아먹고 후딱 차를 몰아 상남동으로 출발~ 안민고개로 들어갈 때까지 출근차량들로 가다 서다~ 그래도 8시 전에 도착! 했는데 다 나갔네요.. ㅜㅜ 다른 상남동 매장으로도 턴~했지만, 새벽에 다 나갔다고.. 차를 돌려 다시 진해 경화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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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신나는 새싹기르기~!
역시 새싹키우기는 하루하루 자라는게 보여서 좋네요. 매일 눈뜨면 분무기로 물을 흠뻑주고 자기 전까지 시도때도 없이 생각날 때마다 분무기타임~ㅎㅎ 콩나물과 숙주나물 키우기도 정말 좋은데 새싹키우기는 더 재밌어요~! 2~3일 뒤에 키가 좀 자라면 얼른 비빔밥을 해먹을 생각에 간장계란 노른자장도 만들어 볼까봐요~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에 힘이 나면서 후라이도 해서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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