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필스너 우르켈과 사은품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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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롯데마트에 테라카트가
있나~ 가본 날

필스너 우르켈 체코맥주 500ml 12캔이
손잡이가 아주아주 튼튼해보이는
보냉가방에 담겨 있더군요.

도착1.jpg

네~ 번쩍 들고 집에 왔지요ㅋ
아쉽게도 어깨에 맬 수는 없었어요.

약간 낚시가면 잡은
생선 담고 싶게 생겼는데

오픈2.jpg

재질이 천이니까 물은 샐 것 같고~
낚시도 갈 일은 없고,

그래도 언제가 되었든 쓸 일이 있겠지요~
(없어도 하는 수 없구요. 일단 이삐 득템!ㅋ)

요즘 테라 카트가 저를
이맥주 저맥주 맛보게 해줍니다.

가득3.jpg

잘 마시지는 못하지만,
테라카트 핑계로 계속 다양한
맥주와 사은픔이 생겨서 좋네요.

오늘도 즐거운 일이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