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없이 놀고있는 삔대가 있어서
삔을 만들어보기로 결정~!
전에 가방 안감으로 쓰고 남아 있던
노랑 블라우스의 팔부분을 잘라서
미싱으로 재봉하고
리본모양을 크기가 다르게 2개 만들어
글루로 삔대에 붙이고
가운데는 왕큐빅을 붙였어요.
이러면 간단하게 삔하나 완성~
이어서 반대쪽 팔은 길게 자르고
반접어 재봉하고 창구멍으로 뒤집고
고무줄을 넣어 공구르기로
창틈을 막으니 헤어슈슈도 완성!
곱창밴드가 알아듣기 더 편하네요^^
요즘은 스크런치라고
부르더라구요~
이름이 뭐든 유행은
돌고도나 봅니다!
오늘도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