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테라 대신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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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몇일전 할리스폴딩카트 구매 실패후
롯데마트로 고고씽

혹시나 테라 보냉가방과 카트가 나와있으려나?
없으면 클라우드 아이스박스라도..

10시에 열지만 9시 40분쯤 도착
주차장에 불도 꺼져 있더군요.

차에서 에어컨 끄고
앉아 있으니 너무 더워

다시 키려다가 그냥 내려서
잠시 밖에 서있었습니다.

청소이모님들 지나가시고
일하시는 직원분이 문열고

무빙워크 켜주셔서 9시 58분에 입장
2층으로 내려가서

맥주가 쌓여있는 곳으로 갔으나
둘다없음ㅜㅜ

하는 수 없이 그냥 나오려다가
클라우드 작은캔 6개+유리컵 증정
하나 들고 계산하고 옴

클라우드.jpg

이게 뭐라고 속상속상ㅜㅜ
폴딩카트는 그냥 돈주고 사련다!

잔을받다.jpg

캠핑갈건 아니지만
사은품은 받고 싶었네요 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