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새싹키우기는
하루하루 자라는게 보여서 좋네요.
매일 눈뜨면
분무기로 물을 흠뻑주고
자기 전까지
시도때도 없이
생각날 때마다
분무기타임~ㅎㅎ
콩나물과 숙주나물 키우기도
정말 좋은데
새싹키우기는
더 재밌어요~!
2~3일 뒤에 키가 좀 자라면
얼른 비빔밥을 해먹을 생각에
간장계란 노른자장도
만들어 볼까봐요~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에
힘이 나면서
후라이도 해서먹고
노른자장도 비벼먹고
맛있게 비벼 먹을
상상만으로도 아주 신이나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