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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비트코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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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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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생각]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얼마 전에 일 때문에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다 뜻 밖의 시를 하나 발견 했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이었는데요. 시간도 늦었고, 한번 천천히 읽어봤습니다. 읽고, 다시 읽고, 생각하며 다시 읽어 보면서 “이런 시 였구나. 이게 이렇게 좋았구나.” 얼마 전 칼 세이건의 책 ‘창백한 푸른점’의 감상을 접했습니다. 참 감동적이면서도 삶을 뒤돌아보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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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이야기] 하락장에 행복회로 돌리기
비트코인 시장이 끝없이 출렁거립니다. 2월 초 6,000불 선까지 갔던 이후 최저치를 향해 달리다 오늘 오전에 다시 8,000불 선으로 올라왔습니다. 악재가 많아서라고 하지만, 어젯 밤은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거론 될 것에 대한 우려가 많이 작용되었나 보네요. 물론 이렇다할 악재가 없을 경우 빠르게 반등할 수 있지만, 부정적인 뉴스가 나오면 패닉셀로 바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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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생각] 스팀잇으로 저작권료 문제 해결하기
어제 저녁에 두 개의 글을 올렸습니다. 하나는 '초보 투자자가 차트를 보면 안되는 이유’라는 글이었고, 또 하나는 ‘비트코인 가격 변동에 딴죽을 거는 사람들에게’라는 글이었습니다. ‘초보 투자자가 차트를 보면 안되는 이유’는 지금까지 보면서 정말 필요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서 스팀잇 사용자들 외에도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작성했습니다. 물론 일주일 된 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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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생각] 스티븐호킹 죽음에 대한 시선
어제 저녁 스티븐 호킹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전 세계인의 뮤즈인 동시에 록스타의 죽음에 많은 이들이 애도를 표했습니다. 아무리 똑똑하다 한들, 돈이 많다 한들 죽음을 피할 수가 없겠죠. 어제 스티븐 호킹의 죽음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애란 무엇일까? 장애의 사전적 의미는 결함, 불능, 불가의 의미를 갖습니다. 온전치 못하다. 온전한 사람이 지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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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생각] 비트코인 가격 변동에 딴죽을 거는 사람들에게
스팀잇에 가입한지 어느덧 일주일이 지나고, 미약하게나마 지갑으로 입금 가능한 스팀달러와 스팀파워가 생겼습니다. 얼마 안되는 액수지만 그래도 뿌듯함을 안고, 지금 입금할까. 조금 더 알아보고 입금할까 생각을 하던 찰나에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지금 시세 안 좋을텐데.” 물론 여기서 시세라 함은 법정통화 대비 시세 입니다. 제가 스팀 달러나 스팀파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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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투자자가 차트를 보면 안되는 이유
차트만로 알 수 있는 것은 없다. 어려운 용어가 많고,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읽지 않는 것이 좋다. 무조건 오른다는 말은 언제나 사기다. 차트 분석은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 놓는다. 펀드매니저는 애널리스트를 신뢰하지 않는다. 천천히 공부하라. ▲ 사진 출처 : 플래텀(Plutum.kr) 비트코인 열풍이 한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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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추세 주말 예상
오늘 밤 부터 주말까지 예상 되는 내용들 짧게 정리해 봅니다. 3월 5일 고점 이후, 4일째 하락 중입니다. 현재 8,000~9,000 선인데, 8,000선에서 지지선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8,000선이 붕괴 될 경우, 6,000에서 다시 테스트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하락에 대해 전 세계적인 악재에 의한 하락이라 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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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생각] 사망, 열애설, 추문들을 바라보며 : 누군가는 사랑하고,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바람피고
오늘 하루 참 많은 일들이 있는 하루입니다. 저녁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오늘 하루의 복잡함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연애를 시작하나 봅니다. 톱스타들의 연애 소식이라 오늘 하루의 엄청난 사건 사고에도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네요. 누군가는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뒤 죽음을 선택하기도 했고, 전 올림픽 메달리스트는 젊은 나이에 요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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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생각] 11:50 청와대 브리핑을 보며
요즘 그동안 밀렸던 청와대 국민 청원의 답변이 줄지어 나오고 있습니다. '김보름 대표 박탈' 이런 문제는 큰 의미 없어 보이고, 어느 정도 잘못에 대한 국민 여론의 혼을 내면, 선수는 운동에 집중해야 겠죠. 혼은 빙상연맹이 나야 하는 것일 테고요. 오늘 '11:50 청와대입니다'에서 국회의원 급여를 최저 시급으로 책정해달라는 국민 청원에 대한 답변을 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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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플레어 3월 8일 수수료율 48.33%(올해 최대치, 웃기지도 않네..)
지난 1월 부터 해쉬플레어에서 클라우드 마이닝을 하는 중 입니다. 스캠이다, 뭐다 말은 많지만 코인 자체가 위험성이 높기에 4-5개월 정도 지나면 이익을 보겠구나 하는 생각에 시작했어요. 혹시 투자를 고민 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까 싶어서 해쉬플레어 이야기를 하자면, 과할정도로 많이 받아 쳐먹습니다. 기업이 영업을 하면서 수익을 내는 것은 누구 뭐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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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웸블리에서 날아 다니는 이유 : 경기장 마다 필드 규격이 다르다.
앞으로 몇시간 뒤면 토트넘과 유벤투스의 챔스 16강 2차전 경기가 있습니다. 손흥민이 올 시즌 보여준 스탯에 상대가 유벤투스라는 점에서 관심이 엄청난대요. 지난 2경기 FA컵 로치데일 전과 리그 허더즈필드 전에서 보여준 모습은 엄청 났습니다. 만약 이 2경기에서 활약이 저조했으면, 유벤투스전에서 선발 거론도 안 되었겠죠. 손흥민이 나오냐 마냐. 라멜라가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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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미래는 넷스케이프?
비트코인이 최근 1만불 언저리에서 횡보하는 모양을 띄면서 투자자들이나 여론의 관심도 상당히 약해졌습니다. 1월에 지속적으로 나오던 패닉으로 인한 폭락설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과거 비트코인이 그래왔던 것 처럼 숨고르기 이후 상승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이번에는 비트코인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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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me too)의 최종 목적지가 안희정이라는 궤변에 대해
최근 미투운동이 이슈가 된 이후로 처음에는 문화 예술계에서 다양하게 퍼져 나가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젯밤은 정말 충격적이게도 안희정 충남도지시가 바통을 이어 받았습니다. 정치권 미투가 본격 시동을 걸고 있지 않나 생각 됩니다. 안희정이라는 사람, 참 이미지 좋은 정치인. 차기 대권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 깨끗한 이미지의 정치인은 이렇게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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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 개고기 논란 : 매번 등장하는 개고기 논쟁에 대하여(Korean dog meat controversy)
(이 글은 동계 올림픽이 한창이던 2월 말에 스팀잇 메일을 기다리며 작성한 글입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러 문제들로 인해 국내외에서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나름 안정적으로 마무리 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21일 저녁에는 강릉에서 남녀 팀추월 경기가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이슈가 되었던 남녀 팀추월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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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5년 전 비트코인을 시작한 이유
스팀잇에서 인사를 제외한 첫번째 글 입니다. 무슨 이야기로 시작을 할까 하다가, 비트코인 이야기로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 전에 써놓았던 글을 살짝 옆으로 밀어 두고, 비트코인 이야기를 잠깐 할까 합니다. 우선 저는 문과 출신 입니다. 전에 JTBC 토론회에서 유시민 작가가 하도 문과생 거려서 궂이 꺼내고 싶지는 않지만, 이해 하시기에 도움이 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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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시작
스팀잇 시작 첫 글 입니다. 어젯 밤에 스팀잇에서 메일이 왔길래 오늘 하루 종일 들뜬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팀잇을 알게 된 것이 작년 12월인데, 구글에서 암호화폐 관련 글을 검색하다 스팀잇 글들은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아 여기는 새로 생긴 블로그 사이트인가? 정돈이 잘 되어 있네.’ 정도로만 생각하고 넘겼죠. 그러다 올해 넘어오면서 알게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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