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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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시작 첫 글 입니다. 어젯 밤에 스팀잇에서 메일이 왔길래 오늘 하루 종일 들뜬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팀잇을 알게 된 것이 작년 12월인데, 구글에서 암호화폐 관련 글을 검색하다 스팀잇 글들은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아 여기는 새로 생긴 블로그 사이트인가? 정돈이 잘 되어 있네.’ 정도로만 생각하고 넘겼죠. 그러다 올해 넘어오면서 알게 되어서 가입했습니다.

대략 2주 조금 안되게.. 10일 정도 걸려서 메일 온 것 같은데, 2월에 가입 신청한 분들 늦게 도착한 분들 많은 것 같아요. 왜 이렇게 어렵게 가입 승인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스팀잇이 암호화폐 벌 수 있든, 뭐 아니든 별개의 문제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우선은 단지 암호화폐가 실 생활속에 직접적으로 유용한 매개체가 된 첫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뭐, 이더리움을 선박운송 금융 기술에 접목 시킨다. 리플을 은행 송금 시스템에 접목 시킨다. 등등 있지만 다른 이야기 인 것 같고..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가면 스팀잇 글들 수준이나 정돈된 모습이 다른 여타 사이트 글들과 많이 달라요. 암호화폐라는 보상이 주는 힘이 아닐까 싶은데, 앞으로 경험해 봐야 겠습니다.

저는 대략 5년 전에 비트코인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항상 가지고 있던 것은 아니고, 넣었다가 뺐다가 했죠.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관심은 많은데 아직 부족한 것들이 많아 다른 분들 블로그 글들도 많이 참고하고, 제 생각도 적고 해야 겠습니다.

스팀잇이 그동안 블로그들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스팀잇 시작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