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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비트코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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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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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rsh7
kr-writing
2018-05-01 14:55
[단상] 보팅에 대한 생각 변화
낮에 그리도 후덥지근 끈적한 날씨이더니, 밤이 되니 빗방울이 한방울씩 떨어지기 시작한다. 내일 오겠다는 비가 조금 일찍 시작되는가보다. 요즘은 공기가 탁하니 비가 오는 소식이 그리 싫지만은 않다. 비가 시원하게 쏟아지고 나면, 다시 또 공기가 맑아지겠지. 날씨가 좋아지겠지.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겠지. 간혹 비오는 날씨가 좋다. 모든게 좋다. 시원한 느낌과 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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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rsh7
kr-sports
2018-05-01 12:48
레스터의 포포투는 토트넘보다 위대하다
(출처 : 레스터시티 홈페이지) 독이 든 2002년의 성배 2002년 월드컵이 한국에서 열린 지 벌써 16년이 흘렀습니다. 아직도 어제 일 처럼 눈 앞에 생생한데요. 2000년생인 제 동생이나 그 전후의 친구들은 2002 월드컵을 모릅니다. 동생의 경우에도 이탈리아전에서 안정환 선수가 골 넣었을 때 잠자다가 함성 소리에 놀라서 울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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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rsh7
kr-steemit
2018-04-30 14:27
스팀파워를 활용한 블록체인 아이디어 확장하기
지난 주 전자책 장기대여금지와 블록체인을 통한 해결 방안 아이디어 글을 통해 많은 분들과 문제에 대해 다양한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런 대화가 스팀잇의 다른 매력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글에서 저는 블록체인의 속성 중 권력의 분산에 초점을 맞추었고, 스팀파워가 권력 분산 효과를 극대화 시켜줌으로 인해 가격 산정에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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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ports
2018-04-27 13:04
[스포츠가 어렵고 불편한 사람들에게] 1. 데릭 레드먼드와 아버지 “그럼 함께 가자”
이전에 누군가 제게 스포츠가 왜 좋은가 질문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 그렇게 답했습니다. “영화는 시작과 끝이 정해져있다. 감독이 시작과 끝을 의도대로 끌고 간다. 우리는 거기에 감동한다. 스포츠도 룰은 같다. 감독이 시작과 끝을 의도대로 끌고 간다. 다만 그 감독이 사람이 아닌 하나님 일 뿐이다.” 조금 오버를 붙여서 저는 스포츠가 신이 만든 예술 작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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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olitics
2018-04-27 05:56
[단상] 다음엔 제주에서 만나자
(출처 :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 오전 내내 TV 앞에 앉아 있었다. 눈을 떼기 힘들어 아예 점심까지 먹고 출근 했다. 그리고 출근하자마자 스팀잇을 켰다. 일을 해야하지만.. 오늘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는다. 참 감회가 새롭다. 실향민들 앞에서, 이산가족 앞에서, 그리고 전후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세대들 앞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실례가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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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eemit
2018-04-26 11:03
마녀사냥 : 오늘처럼 스팀잇에 실망했던 날이 없었다
마녀사냥 과거 마녀사냥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현대판 마녀사냥을 이야기하며 작년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지명자의 종교관 문제를 예시로 언급한 적이 있다. 과거의 마녀사냥은 마녀의 정의를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버리고 악마와 계약을 맺어 악마를 섬기고, 그 대가로 부여되는 마력을 사용하며, 공중을 날아다니며 마녀 집회에 참석하여 악마와 교접을 하는 자’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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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korea
2018-04-25 13:21
전자책 장기대여금지와 블록체인을 통한 해결 방안 아이디어
(출처 : KBS) 급한 분들은 문제 파악과 해결 방안만 읽으셔도 됩니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저 안에 다 담겨 있습니다. 다른 파트는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입니다. 요즘 전자책으로 책 읽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스마트폰 크기가 커지고, 태블릿 PC 보유도 늘고, 크레마 같은 리더기 보급도 활발합니다. 책을 스크린으로 보는 것에 대한 불편한 감정이 점차 바뀌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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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4-25 04:49
[단상] 체벌
출처 : wikimedia.org 내가 어릴적엔 많이 맞으면서 컸다. 동네에서 친구들과 놀며, 형 동생들과 놀며, 잘못한 일들에 대한 벌로서 많이 맞았었다. 우리 사회는 체벌이 자연스럽고 일상적이었다. 나보다 나이 많은 이 혹은 힘이 있는 이에게 나의 육체를 통제할 수 있는 일종의 암묵적 권한이 주어진다. 그 시절 우리는 그런 방식으로 행하지 않는 서구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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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eemit
2018-04-24 14:28
메이벅스가 스팀잇을 이용하는 방식
출처 : maybugs 홈페이지 오늘은 메이벅스라는 신생 블록체인 SNS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소위 한국형 스팀잇으로 유명해진 플랫폼이죠. 지난 달 메이벅스를 처음 언론에서 접하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습니다. 그리고 5분도 채 되지 않아 관심을 접었습니다. 크게 관심을 가질만한 사안도 아니고, 업체도 돈을 벌겠다는 의지가 없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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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youth
2018-04-23 13:46
문돌이에게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가장 확실한 답변
(출처 : 애플 홈페이지) 우선 제 이야기를 먼저 하면 평범한 문돌이 입니다. 완전 문과이고, 그림은 아예 못그립니다. 애플 제품은 현재 아이폰, 워치, 아이패드 프로, 미니, 에어팟을 사용중이고, 나머지 부속품들도 여러가지 사용중입니다. 과거에는 갤럭시 노트 10.1도 사용해봤고, 윈탭도 사용해봤지만 결국 앱등이가 되었죠. 애플이 너무 좋아서 앱등이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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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2018-04-23 03:49
우리집에 고양이가 찾아왔어요
사실 찾아왔다는 표현은 그리 적절하지 않습니다. 반가운 누군가가 온 것은 아니니까요. 엄연히 무단침입입니다. 그의 신분이 사람이 아닌 동물이기에 그에게 죄를 묻지 않을 뿐이죠.ㅎㅎ 사실 조금 화난 척을 해 봤습니다. 하지만 당시는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아침에 집을 나서려 준비 하던 참입니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현관문을 열었습니다. 정말 거짓없이 30센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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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4-20 16:12
예상치 못했던 당신의 전화를 받고 나서
오늘 새벽 집에 오는 길에 예상치 못한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모르는 번호지만 낯설지 않은 번호입니다. 받아야 할 것만 같은 번호입니다. 조심히 받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어폰을 타고 흘러나오는 목소리가 너무도 익숙해서, 또 그 동안의 빈 공간이 너무도 낯설어서 그냥 그대로 서 있었습니다. 한동안 서 있다가 그냥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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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ports
2018-04-20 14:14
무앙통 유나이티드와 동남아 축구
출처 : e영상역사관 최근 동남아시아 축구의 성장세가 눈에 두드러집니다. 가장 최근 타이리그 준우승팀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AFC 챔스 16강 진출은 축구팬 입장으로서는 이색적이죠. 그래도 K리그에서 항상 상위권에 드는 제주가 무앙통에게 고전하고, 패배하는 모습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태국에서는 이번 무앙통의 16강 진출로 인한 관심과 스포트라이트가 대단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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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4-19 13:54
지난 며칠간 유상임대에 대해 든 생각
최근 며칠새 임대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원래는 처음 스팀잇 시작하면서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부쩍 찾아보기 시작한 건 이번주 부터죠. 임대에 관해서는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무상임대에 대해서는 비교적 이야기도 없고, 말이 나올만한 부분도 없지만, 유상임대는 말이 좀 많은 것 같더라고요. 임대에 관한 예전 글들을 찾아보는데 스파를 많이 보유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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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4-19 04:14
[gazua] 해쉬플레어 임대료 1/4토막 났네, 채굴도 힘들긴 하나 봄. 채굴량 늘리기에는 지금이 최적의 시기.
형들 안녕. 가즈아에는 진짜 오랜만에 쓰는 글이네. 점심들은 맛있게들 먹었나 몰라. 정말 나른한 오후다. 오늘은 그래도 미세먼지도 좀 나은 것 같던데 공원가서 낮잠이나 자고 싶네. 아침에 보니까 비트코인 가격도 꼼지락 꼼지락 올라가려 하는 것 같기도 하고...제발. 아니 오늘 아침에 클라우드 마이닝하는 해쉬플레어에 들어가봤거든. 앞으로 오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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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416
2018-04-16 15:49
[하루 생각] 식상하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야기
출처 : 중앙일보 가급적이면 오늘 이 이야기를 안하려 했습니다. 입에 올리기도 마음 아프고,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실 것이란 생각이 들어, 보팅하고, 댓글다는 것으로 대신하자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종일 그것을 무시하기에는 그들에게 진 빚이 살아있는 우리에게 너무도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번 더 4년 전 그날의 기억을 저의 시점에서 되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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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4-16 13:46
KR 커뮤니티에서는 왜 스포츠 관련 포스팅을 찾기 힘들까
(Sports 태그의 대세글들. 비교적 활발하다. 최신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매번 느끼는 아이러니가 있다. 스팀잇에서는(그중 KR 커뮤니티에서) 왜 스포츠에 대한 포스팅을 찾기 힘들까. 사실 이는 스포츠만의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다. 태그도 한정되어 있고, 주제도 한정된다. 보팅을 받기 쉬운 주제도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 아직 유저수 100만도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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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4-15 14:33
강아지 공장 이야기
출처 : SBS 방송장면 저는 개를 키워본 적이 없습니다. 현재 집에는 구피(열대어)만 수십마리 정해진 위치에 놓여 있을 뿐 그 외의 동물을 키우지는 않습니다. 동물을 싫어한다기 보다도 가장 큰 이유는 나중에 정을 떼기가 힘들것 같더군요. 주변 지인들이 반려견이 죽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며 쉽게 키우기 어렵겠단 생각을 합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수가 늘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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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aily
2018-04-15 14:06
2018.04.15. 송도 센트럴파크
오늘 오후 센트럴파크에 다녀왔습니다. 미세먼지도 많이 걷히고, 벚꽃에 사람들에 아주 예쁘더군요.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너무 많고, 이제 송도도 사람으로 북적대는 때가 왔어요.ㅋㅋㅋ 인파중 동남아 분들 웨딩 촬영도 있고, 방송 촬영팀도 있었는데 찍지는 못했어요. 아무래도 실례가 되는 일이기에... 활기찼던 일요일 오후 센트럴파크를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likersh7
kr
2018-04-14 14:24
[하루 생각] 스팀잇에서 맞이하는 첫 암호화폐의 봄 : 함께 가즈아~
벚꽃도 피고, 옷도 얇아지고 날씨만 따뜻해졌구나 했는데, 드디어 코인에도 봄이 오나 봅니다. 제가 스팀잇에 들어온지도 40일 가량 된 것 같은데, 요즘 처럼 코인 관련 포스팅이 많은 건 처음 보네요. 사실 8,000달러 선이 호들갑 떨 가격이냐! 한다면 그것은 아니겠죠~ 지난 3월만해도 9,000달러 선에는 있었으니.. 단순히 6,500에서 8,000까지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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