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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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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rson who helps entrepreneurs #창업도우미 #Cambodia GYA(English Free Learning Center)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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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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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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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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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캄보디아 🇰🇭 로~~
배트남 먹방~~~ 먹자~! 먹고 살자~! 먹어야 사니 먹어야지 ~~! 하노이 도착 첫날 코피를 내리 쏟고, 여기저기 치여가며 일하다 먹는 장소에 가기만 하면 힘이 불끈! 에너지가 불끈~!!! 먹었습니다. 닥치는대로...... 이제 내일이면 캄보디아 🇰🇭 GYA를 향합니다. 그 곳은 제 또 다른 고향입니다. 가서는 얼마나 신을 낼지 모르겠습니다. 결혼식 축하객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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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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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성요셉 성당~!
하노이 성요셉성당~ 하노이를 그리 오래 많이 다녔는데도, 성요셉 성당에 발길을 제대로 들린것은 처음입니다. 발 빠르고 센스있는 신세대에 이끌려, 행여 또 놓칠뻔한 기회를 잡았습니다. 우중이라 방문객이 다소 적다 느꼈지만, 그래서인지 더 샅샅이 살펴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우중에 간절한 소망으로 무릎꿇은 청년의 기도를 보았습니다. 무엇이 그 심중에 있는지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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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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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청년창업가~!
다양한 먹거리가 넘쳐나는 곳,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먹고, 세계 어느 나라 보다 젊은 나라, 오랜 전쟁을 겪으며 날마다 빠르게 성장하는 젊.은.나.라 ........ 가족들의 외식 문화가 점점 더 활발해진다는 하노이, 곳 곳의 레스토랑은 언제나 사람들로 늘 그득합니다. grab 택시면 언제 어디든 갈 수 있고, 비가 내리면 바로 업장 입구 문까지도 바래다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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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을 잠시 뒤로 묶고~
세상에서 가장 힘겨운 일이, 사람에 대한 실망이 엄습해 올 때입니다. 아닐 것으로 믿었는데, 아니어야 하는데, 아닌지 않은 상태를 알게 되었고, 그런 사정을 알면서도 어찌 못하는 상황에 이르르니, 감당하기가 어려워져, 잠시 실망을 뒤로 한 체 잠시 숨고르기를 해봅니다. 그리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며 읖조려 봅니다. 콕콕 박히는 글을 옮겨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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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일정의 시작~
하노이 문턱이 달게 드나들 기세로 다시 방문 길에 올랐습니다. 후덥지근한 날씨가 먼저 반갑게 맞아주는 하노이, 여러 항편이 동시에 도착했는지 노이바이 공항을 몹시 붐볐지만, 공항을 빠져나오는 길은 어쩐 일인지 한산하고 시내 길 역시 여느때 같지 않게 한산합니다. 속한 회사의 베트남 진출은 최근의 일도 아니고,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전한 한국기업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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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로운 쉼~!
열과 두통이 가시지 않아, 내일 이르게 시작될 출장이 걱정되어 체력과 종일 다툼 끝에 협상?을 한듯합니다. 체력과 싸워서 이길 수는 없지만, 어쩌든 달래야 하는 사정으로, 우선 조금 여유롭게 쉼을 갖고,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영양을 공급해 주고 무조건 쉬는 일이었습니다. 돌아보니, 오늘 하루 정말 오랜만에 아주 편안한 마음을 갖도록 부단히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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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지기 : 38년지기 ~~
오늘 참 좋은 날인가 봅니다. 38년지기들의 서울 둘레길 나들이와 45년지기들의 곰배령 길로 같은 날 서로 다른 장소로 소풍을 갔고, 45년 지기들 아쉽다고 곰배령 자락을 담아 보내주었습니다. 서울 살이가 짧아지면서 오래전 이미 만들어진 약속이 있어 오전 시간은 합류하지 못하고, 점심 시간시간부터 38년 지기들의 2차 모임에 나가 정말 오래토록 맘껏 수다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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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여유로 얻은 스몬껨~!!!
새벽 출근시간부터 목을 박고 모바일 게임에 빠진 이들, 그 붐비는 전철 속에서 이어폰 속으로 흘러나오는 굉음을 즐기는 이들의 그 즐거움을 알리 없고 어릴적 부터 그리 즐겨보지 못하는 제겐, 그런 풍경이 늘 낯선 풍경 이었습니다. 게임으로 그나마 겨우 어릴적 배워봤던 테스리스나 오목 정도, 오목은 조금 실력을 증명해 보이던 때도 있었고, 조금 세련되게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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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공영.....Making a better world together ~!!!
또 너무 오랫만에 코이카를 찾았습니다. 해당 기관이 한국과 우방의 많은 나라들과 만들어 가는 크고작은 일에 아주 작은 일로 동참하면서, 오랜 세월이 지나동안 최근 특히 조직의 큰 변화를 보고 있습니다. 코이카도 이제 돕고 있는 우방의 청년들과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사회적문제 해결을 위한 일에 앞장서고 있고, 해당, 지역의 스타트업과 청년들은 자신들이 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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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 (2)
존댓말 (2) 곧 다가올 7월이면 만 2년을 맞는데, 스팀잇 벗들과는 내외하듯 여전히 벽을 못 넘는가 봅니다. 어느 날 문득 스팀잇 포스팅 글을 정리하면서 편안한 어투로 정리해 볼 용기로, 시도를 하다가도 절대 편안한 어투의 글로 정리가 되지 않아 돌이키곤 했습니다. 어쩌다 다른 언어를 배울 기회가 종종 있어도, 우리 국어에서 처럼 존대를 위해 따로 분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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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 (1)
괜한 치기로 좋은 관계를 무기 삼아 행여 더 큰 실수라도 할까봐 스스로를 단도리 하려는 결단으로 ‘SNS 대화’ ‘메세지’ ‘짧은 글 정리’에도 언제나 존대어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친근한 정도가 더할수록 노력의 비중을 더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관계를 위한 도구 중 ‘존대어’는 ‘가장 쉽고 값나가는 일’ 이라고 배웠던터라~~ 그러려고 노력한지 벌써 수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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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도우미로 살아야 한다면 ......,
업무를 주도적으로 할 수 없는 상황 중 하나는 일터가 가깝지 않다는 것입니다. 어쩌다 해외업무를 주업무로 하다보니, 해외 담당자등과의 소통이 가장 큰 과제로 좋아도 또 나빠도, 바빠도 또 여유로와도, 국내 타 부서와 일하는 것 같지 않게 늘 몇 프로는 부족한 상태로 진행되곤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좋은 일이 많도록 기원하고 왔습니다. 진심으로 그리 되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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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를 조금 더 ....
하얼빈 안중근 의사 기념관은, 중국 정부와 한국 정부간의 협조로 만들어낸 결과물의 하나로, 조금한 어색한 구석이 전연 없지는 않지만, 중국정부의 협조로 성심껏 만들어 놓아 감사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한 의로운 일에, 목숨을 걸 수 있는 나이, 의거를 마치고 온갑 고초를 겪고 31세의 나이에 생을 마감할 때까지, 단 한 순간도 조국을 염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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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뒤로 하고,
추운것이 자원이 된 지역, 하얼빈은 러시아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중국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특산물 또한 하얼빈 맥주와 빵, 그리고 쏘시지, 하얼빈의 중국어는 중국어의 표준으로 이지역 출신 아나운서가 많다합니다. 자원 중 석유, 석탄, 곡식이 많이 중국 전체 국민의 1/7의 양식의 창고라 합니다. 안중근 의사 기념관 방문을 끝으로 다시 하얼빈에서 옌청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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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맥주~!
하얼빈이 자랑하는 하얼빈맥주, 공공기관을 방문하고 국영기업과의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당연한 수순이겠으나, 하얼빈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면서 반드시 들려야 하는 곳으로 1900년에 세워진 ‘하얼빈 맥주’ 공장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100년 전의 하얼빈 역을 기본으로 시작한 박물관은 여러 모양의 살아있는 맥주의 역사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 규모는 다른 곳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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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의 시작
거침없이 하루를 살면서, 뜻하지 않는 복병을 만나면 온전히 뒤로 방향을 돌리거나 선회할 수 밖에 없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는 차라리 가지 않은 것만 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혹여라도 얻은 값진 경험이 있다면 이는 또 값으로 치러지지 않는 소득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이르게 서둘러 이제야 하얼빈에 도착했습니다. 긴 여정은 아니어도 할 일이 많아 잠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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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8시간?
하루를 이틀로 살았는가 봅니다. 그것도 24시간*2 = 48시간 물리적 48시간 동안 사람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무슨 일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 그간 애쓴 흔적의 방점으로 한국의 기관이 이 곳 중국 염성을 중심으로 펼쳐갈 청년지원 업무를 위한 협약이, 앞으로 훨씬 많은 일을 해야하는 부담이 더하고 있으나 기대 이상의 성과에 많은 격려와 칭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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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작은 점을 또 하나 찍습니다.
언젠가 세상을 마감하는 날 때로는 의미없이 지낸 시간들이, 또 때로는 할 수 있는 모든 의미를 부여하며, 우리가 해냈던 수많은 일들이, 숨 돌릴 틈없이 해냈던 이 모든 수고로움이, 비록 헛되었다 할지라도, 우리 삶 하루하루의 생각과 행동이 언제나 부족하고 모자라 어찌해도 미쁘지 않더라도, 지금 이 순간, 이 일을 하고 있음을 무한히 감사히 여기며 만들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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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말, 말을 잇는 힘~!!!
사람의 말이 뿌리가 되어, 세상의 모양을 바꾸어 놓거나 세상의 끊임없이 움직이는 동력이 되게 하는 사정을 익히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국을 대표하는 기관장이 더 큰 일을 도모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고, 이를 위한 초석을 깔기 위해 많은 일손을 이끌고 중국 옌청을 향해 날아오고 있습니다. 어쩌다, 이런 큰 일을 도모하게 되었는지, 그 또한 사람의 말에서 비롯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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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록 어려운 인간관계~
비밀을 알고 말았습니다. 그리하면 안되는데, 정말 안되는데, 어쩌다 하면 안되는 큰 실수를 한 사정을 알게되었고, 그런 괴로움에 버거워 했던, 그런 비밀을 숨기고 살아가느라 어려운 사람의 괴로움을 더 이해해보려 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관리 중 ‘인간관계의 관리’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임을 그 일이 중요한 일 인것을 다시 또 깨닫게 됩니다. 이제 힘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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