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세상을 마감하는 날
때로는 의미없이 지낸 시간들이,
또 때로는 할 수 있는 모든 의미를 부여하며,
우리가 해냈던 수많은 일들이,
숨 돌릴 틈없이 해냈던
이 모든 수고로움이,
비록 헛되었다 할지라도,
우리 삶 하루하루의 생각과 행동이
언제나 부족하고 모자라
어찌해도 미쁘지 않더라도,
지금 이 순간,
이 일을 하고 있음을
무한히 감사히 여기며 만들어 가고,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한
노력과 애씀으로 만족하는
하루가 되기를 응원하며,
중국에서 또 다른 이정표를 만드는
벅차고 가슴뛰는 하루를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