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너무 오랫만에 코이카를 찾았습니다.
해당 기관이 한국과 우방의 많은 나라들과
만들어 가는 크고작은 일에
아주 작은 일로 동참하면서,
오랜 세월이 지나동안 최근 특히
조직의 큰 변화를 보고 있습니다.
코이카도 이제 돕고 있는 우방의 청년들과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사회적문제 해결을
위한 일에 앞장서고 있고,
해당, 지역의 스타트업과 청년들은 자신들이
속한 사회와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고민을 하도록 이끌고,
그 한 방편으로 취.창업, 특히 창업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나서며 풍기는 강한 온도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1990년도부터 한국청년들을 통해 심기운 씨앗이 벌써 열매를 더 맺었어야 했지만,
그래소 다소 늦은 감이 없지만 않지만,
더 늦지 않았으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코이카를 통해 지원하는 패루, 요르단, 팔레스타인 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 작은 공간에서 저마다 살 길을 찾는 미물들이 더욱 값진 삶을 살아가는 모양을 담았습니다.
Making a better world toge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