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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rson who helps entrepreneurs #창업도우미 #Cambodia GYA(English Free Learning Center)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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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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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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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 자는 아니어야 하는데......
미련한 자는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자신의 미련함을 알지 못합니다. 현명한 자는 수시로 돌아보고 챙겨보고, 수시로 다음 일을 어떻게 전개해야 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미련한 자는 모든 상황을 남의 탓을 합니다. 미련한 자는 원망을 섞은 아쉬움이 차고 넘쳐납니다. 현명한 자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돌이키거나 즐겁게 새롭게 만들 준비를 합니다. 미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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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이어지는 인연~
Cambodia GYA에서 영어인턴교사로 돕던 청년 Mengchrea 군이 한국을 좋아해, 한국어를 배우고 드디어 좋은 성적으로, ‘이주 근로자’로 선발되어 한국 경상도 지역의 일터를 찾아 나서는 소식을 하노이에서 듣습니다. 지난 일정에서는 ‘선발되어 갈 예정이다’로 들었는데, 급히 일정이 정해진 모양입니다. GYA 멤버들이 공항에 배웅을 나온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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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스팀잇 @애송비
와중에 이런 저런 일을 도모해 봤습니다. 새삼스럽게 스티미안 된지 2년?이나 지났는데 이렇게 모르는게 많고, 넘어야 할 산이 이리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여러 가지로 매번 손이 많이 가는 애송비를 도와주시는 트아님께 개인적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때는 뉴비를 넘어 @애송비로 칭하며 스스로 애송비로 활약?을 선언했지만, 지금까지 여전히 뉴비를 못 벗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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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해하는 사람~
오늘도 또 엄청난 일을 도모하고 말았습니다. 초심을 잃어 조직을 해하고, 개인적인 관계를 무너뜨리고, 나아가 그로 인해 개인과 개인, 개인과 그룹, 조직과 조직을 연결 끈을 다 망쳐버린 일이 있어, 더는 볼 수 없어 정리의 수순을 밟았습니다. 끝까지 사리분별력이 없고, 끝까지 무엇이 문제인지 인식을 못하는 사람, 그 우매함을 적나라하게 보았습니다. 한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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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온도 ~> 49도?
무어든 배울 기회가 생겼을 때 게으름 떨지 말자는 철칙도, 오늘 날씨 및 체감 온도에는 어찌 감당하기 어려운 말 그대로 속수무책 이었습니다. 외부 온도 36도 ~> 체감온도 49도?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외부 미팅을 마무리 짓고, 미팅 중간 ‘하노이 여성 박물관’을 다녀오기도 한 오늘 역시 분주했습니다. 오후 일정은 다행히 오랜 지인들과의 미팅이라 호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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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라지만........,
늘 모자라다 했고, 살면서 해 놓은것이 없다고 안절부절 하더니, 종내는 가진이들의 갖은 것이 보이기 시작한, 그래서 흔들리고 계신가요??? (만능으로 모든걸 찍어낼 수 있는 스탬프?) (넓은 세상 함께 하자는 Just Friends) 어쩌랴 이제껏 그 짐을 지고 살아내느라 그리되었는데, 지난 삶의 길을 다 지워낼 수 없으니 그 몫도 감당해내야 ~~~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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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것의 보배로움~~
사람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경계를 가지는 것은 아주 잠깐, 그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재미에 빠지는 순간 잠시는 아무것도 볼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지경에 이르게 되기도 합니다. (하노이의 일상입니다) 그저 모든게 새롭고, 어찌해도 좋았던 그 때, 사람도 그런가 봅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넘치는 호감을 두루 가진 그런 사람을 만난 사람은 다른 곳에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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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석양의 때~~
사람들에게 또는 하물며 세상의 다른 것들에 치이는 미물에도 저들의 세계에 때가 있다고 배웠습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에게는 사람의 삶을 잇는 순간순간 적합한 것들을 이루어야 하는 그 때가 있음을 충분히 인지해야 하는데, 어느 새 나이가 들어 인생에도 석양이 들면, 우리는 기력이 쇠하고, 많은 것을 관조해야 할 그 때가 이르르는 어느 순간, 그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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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 바라보고......,
한치 앞을 못 보는 사람들, 그러나 때로는 보고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 그 때 그 가치를 알면서도, 가치를 등한시 했거나 또 모른 체 했거나 다른 것들에 치여 소홀히 한 결과가, 때로는 깊은 후회를 낳기도 하는데, 학교와 세상을 통해서, 열려있는 풍성한 통로를 통해서 얻고 듣고 쌓는 것들......, 어디 우리가 살면서 배워야 할 것들이 그것들 뿐이랴?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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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살아도 하루인데 ~~~
하얼빈을 뒤로 하고 꼭 열두 시간 만에 서울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출근하면서 새로 제작한 도시형 버스를 탔습니다. 공간의 효율적인 배치나 고객들의 다양한 필요를 담은 차로 보였으나, 좌석 옆에 꼼꼼히 넣어 놓은 USB port의 활용도는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미친 듯이 하루를 살아도 유유자적하며 사람들과 똑같은 하루인데, 무엇을 위해 이렇게 정신없이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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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과 대동강 맥주~
평양냉면과 대동강맥주 하나같이 꽁지머리에 화장기 없는 단정한 모습, 무언가를 가리려 하지 않지만 조금은 어색한, 한국인과 중국인으로 구성된 우리 일행 8명을 맞는 종업원들 표정이 내내 그랬던 것 같습니다. 대동강 맥주와 평양냉면, 문어 무침, 김치, 쑥떡 또 ... 주중 공연은 저녁 7시부터 이어지지만 주말 공연은 없어 안타깝다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팀의 젊은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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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 그럼 뭐?
하얼빈 박람회 참가국 국중 유난히 눈에 들어온 우리가 말하는 북한의 참여였습니다. 너무나 적극적 모든 제품을 열심으로 판매하려는 판매원들, 특히 흔히 보기 어려운 제품들이 많았고, 무엇보다 다른 어느 곳보다 복장이 눈에 띄었습니다. 어제는 짬이 안되었지만, 내일은 다시 짬을 망들어서 조금 세세히 살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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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하얼빈 국제박람회
역쉬 큰 나라입니다. 뭐든 넓고 큽니다. 새삼 외부 규모에 놀랐지만 내부는 더했습니다. 세계 38개 국에서 저마다 나름 자랑하고픈 제품이 모였답니다. 아직도 반을 못 돌았습니다. 너무나 많은 것을 해보자며 만나자 합니다. 천천히 무엇을 먼저, 어떻게 할지 생각에 생각을 덧입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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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
무엇을 함께 도모한다는 것이 점점 더 힘겹게 느껴집니다. 함께 하기 위한 도구나 방법은, 세상을 열심히 배우던 성장기나 또 한창 일할 그 시기보다 너무나 많이 편리하고 수월해졌는데,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으니, 새삼 여태까지 큰 무리없이 잘 살아온 흔적이 감사할 뿐입니다. 이제껏 살아온 흔적을 돌아보면 울퉁불퉁 거칠고 형편없는 도로도 수없이 지나쳤고, 오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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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인형이라도 챙겨가야~~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 ...티베트 속담 준비가 부족한가 봅니다~!!! 다시 하얼빈 출장을 앞두고 걱정을 늘어뜨리고 있습니다. 중국 전국의 1/7 곡물 생산지라는데, 1년 생산하면 한국을 2년간 먹여 살릴 수 있다는데, 걱정이 끊이지 않습니다. ‘걱정인형’ 이라도 챙겨가야 할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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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엄마는 괴롭다
나역한 엄마는 괴롭다~!!! 캄보디아에서 가축들의 삶이 사람들이 살고 있는 울타리내에 함께 어우러져 있는 모습은 워낙 자연스러워 새삼스럽지 않습니다. 닭, 오리, 개, 돼지, 소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가축들은 1층, 사람들은 2층 또 어떤 경우는 단 3-5미터 거리에 가축과 사람들의 공간이 분리되어 있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GYA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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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으뜸 인연 ~!
초등학교 동창으로 너무 오랫동안 사랑으로 키워온 한방의 캄보디아 청년의 결혼을 축하하고 왔습니다. 그 보다 감사하고 고마운것은, 청년의 삼촌과의 으뜸 인연입니다. 가난하지만 사촌 형제들과 우애가 깊고, 특히 삼촌은 GYA 열성 응원꾼으로 언제든 달려와 무슨 일이든 발 벗고 나서는 분입니다. 더 많은 나이의 아들을 두었지만 조카의 이른 결혼에 마음껏 응원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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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잔치~
부족한 짬을 온전히 이용해야 하는 저의 사정에 맞춘 일정이라, 급히 주말 그것도 일요일 한낮에 이루어진 수료식이라 더욱 바빴습니다. 너무나 높고 맑은 하늘을 많은 분들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수료식 이전 행사로 ‘노래자랑’ 순서는 동네 잔치입니다. 마침 무료를 달래러 이웃 주민들이 하나둘 모여 함께해 응원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이어진 과정수료식은 물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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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GYA 학생 노래자랑
곧 시작 될 수료식에 앞선 식전행사로 노래자랑이 한창 입니다. 교무실겸 도서실로 사용하고 있는 교실 벽에는 그간의 흔적을 또 새롭게 바꿔 놓았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듯해 자리를 아직 정리하지 못하고 있지만 저마다 흥을 내며 즐기는 너무 좋습니다. 늦도록 이어질 여러 프로그램이 뜨거운 햇살로 잠시 머뭇대는 상황을 만들지만, 이 모든 일은 잠시 뒤 맞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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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 비엔티엔을 경유하며,
Laos 🇱🇦 를 처음 찾았던 스무해도 전의 추억을 떠올리며, 하노이에서 프놈펜을 향하며 경유하는 공항의 풍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때도 날마다 이렇게 맑고 높은 하늘을 벗하며 당시 공기관의 수의계약업체로 라오스에서 활동하던 한국분들의 활동을 지원하던 일을 위해 출장업무를 수행하다가, 지금처럼 많은 발전을 이루지 않은 비엔티엔 시내를 충분히 구경하고 무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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