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큰 나라입니다. 뭐든 넓고 큽니다. 새삼 외부 규모에 놀랐지만 내부는 더했습니다.
세계 38개 국에서 저마다 나름 자랑하고픈 제품이 모였답니다.
아직도 반을 못 돌았습니다.
너무나 많은 것을 해보자며 만나자 합니다. 천천히 무엇을 먼저, 어떻게 할지 생각에 생각을 덧입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