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모자라다 했고,
살면서 해 놓은것이 없다고
안절부절 하더니,
종내는 가진이들의
갖은 것이 보이기 시작한,
그래서 흔들리고 계신가요???
(만능으로 모든걸 찍어낼 수 있는 스탬프?)
(넓은 세상 함께 하자는 Just Friends)
어쩌랴 이제껏
그 짐을 지고 살아내느라
그리되었는데,
지난 삶의 길을 다 지워낼 수 없으니
그 몫도 감당해내야 ~~~
그나마 많은 날 열심으로 살아냈으니,
이제껏 살아내면서
지켜준 두터운 사람들이있으니
그만하면 많이 가졌고
그만하면 누구보다 부자입니다.
조금 모자라도
남은 삶 더는 세상에
새지 않게 단도리하며
살아가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