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어든 배울 기회가 생겼을 때
게으름 떨지 말자는 철칙도,
오늘 날씨 및 체감 온도에는
어찌 감당하기 어려운
말 그대로 속수무책 이었습니다.
외부 온도 36도 ~> 체감온도 49도?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외부 미팅을 마무리 짓고,
미팅 중간 ‘하노이 여성 박물관’을
다녀오기도 한 오늘 역시 분주했습니다.
오후 일정은 다행히 오랜 지인들과의 미팅이라
호텔로 초대해 미팅을 잇기로 했습니다.
십수년 이상 베트남에 살면서
낯선 베트남을 향해 떠나오는
한국인의 하노이살이를 돕는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