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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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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준비~~~♡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김밥 쌌어요. 유부초밥도 같이 싸고~~~ 아들이 6시반에 일어나는 바람에 진도가 안 나갑니다. 한줄은 아침으로 나눠먹고 과일, 물, 과자 준비해서 9시에 집을 나섰어요. 가다가 차에 밥도 주고~ 부산아쿠아리움으로 출발 ! 카카오네비에서 폴리가 안내해 주는대로 ㅎㅎ 스티미언님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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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삼겹말이김치찜~♡
안녕하세요. 아직도 육퇴 못 한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는 피곤한데 아들은 아직도 팔팔하네요. 언제 잘런지~~^^;; 글도 못 쓰게 자꾸 방해하네요. 그러나 저는 꿋꿋하게 ㅎㅎ 오늘 저녁엔 삼겹살말이김치찜했어요. 김치한장에 삼겹살 돌돌 말기~~ 삼겹살이 두꺼워 원하는 모양이 안 나오네요. 있는대로 말아서 가득채우고, 양송이버섯 몇개 있는 것도 넣고, 물은 자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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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옷 정리~~~^^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쉬는 날이라 이것저것 해야할 일 적어놓고 나름 할 거 했는데, 아들 옷 정리를 못 했어요. 그래서 오늘 오전알바 후 주민센터가서 헬스등록하고 와서 후다닥 하기 시작했어요. 있는 옷 다 꺼내고... 사이즈별로 분류하고(100사이즈 이하는 다 빼냄) 계절별로 분류하고... 작은 옷들이 이렇게나 많아요. 조카 줄 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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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등록~~~^^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막내 낳은지 7월되면 만 3년... 임신전 몸무게로 돌아가려면 3~4 kg 빼야하고... 뱃살도 빼야하고... 몸무게, 뱃살을 떠나 체력이 딸려서 오늘 헬스 등록하고 왔어요.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면 저렴하니까~ 대신 내의지가 강해야 한다는 거 ^^ 가는동안에도 많이 생각했죠. @막내보내고 바로 와서 해야지~ @알바있는 날은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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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찌기~~~^^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6시부터 눈이 뜨여 씻구요. 오래전에 사놓은 단호박 쪘어요. 저 아침대용, 애들 간식용으로. 국산 아니고 뉴질랜드산인데 크기가 커서 4등분해서 씨빼고 쪘어요. 전 푹~쪄서 말랑한 것보다 약간 단단함이 느껴지는 걸 좋아해서 젓가락으로 쿡쿡 찔러가며 적당히 쪘어요. 따뜻할 때 먹으니 맛납니다. 비오는 즐거운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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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는 언제나 좋은 것~~~^^
안녕하세요. 택배받아 기분 좋은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애들 비타민 시키면서 이것저것 시켰어요. 으흐흐~보기만해도 좋아요. 제꺼 화장품, 필링젤, 마스크팩도 큰맘먹고 질렀어요. 이렇게 화장품 세트로 산지가 언제인지~~~??? 여태까지 샘플 바르고 그랬는데... 사실 꼼꼼히 피부관리하는 편이 아니라서 ~ 스킨,로션 정도만 발랐는데, 이렇게 챙겨바르는 것도 부지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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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 공감되는 그림~~~^^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9시반쯤 아들 등원시키고 지인들(연령층이 다양함. 저랑 띠동갑인 동생 두명부터 저랑 동갑인 친구 5명 포함 . Total 18명 ) 과 카톡을 하다가 공감되는 그림이 있어 올려봅니다. 완전 제얘긴 줄 ~~~^^ 요즘은 체력도 안 되고 핸드폰 많이 보면 눈도 아파서(늙은 티 팍팍 남 ) 되도록 자제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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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불고기덮밥~~~^^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딸들 아침은 소불고기덮밥입니다. 물론 양념된 거 사왔쥬 ㅎㅎ 양송이버섯만추가해서 보까보까~~~ 누런 현미밥위에 담아서~딸랑 김치랑 줬어요. 맛있게 먹어주니 기분좋아요. 어제 늦게 잔 아들은 아직 자네요. 오늘은 일 안 가는 날이니 깰때까지 놔둬야겠어요. 비오는 목요일~ 스티미언님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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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즙 배달~~~^^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동네지인들과 사과즙을 시켰어요. 모아서 시키면 택배비도 무료고 조금 할인돼서요. 3박스 시켜서 저는 한박스...두박스로 3명이서 나누기로... 오늘 저희집으로 도착했어요. 100포를 3등분하면 33.3333.... 33봉씩 나누고 나머지 한팩은 제가 먹었어요 ㅎㅎ 일단 두 집에 배달갑니다. 옆동에, 저 밑 3단지에....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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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 한그릇~~~^^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강의 다 마치고 집에 가려다가 교육원에서 점심 먹고 가요. 이 교육원에서 65세이상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도 해주고 직원들 점심 먹는 곳인데... 오늘 메뉴는 육개장이네요. 밥 조금, 건더기 많~이 해서 먹었어요. 집에 갔으면 밥도 안 챙겨먹었을건데, 여기서 맛난 육개장 한그릇 하니 좋네요. 일도 끝내고 든든히 먹었으니 가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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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도 아들 일찍 보내고 강의하러 왔어요. 1교시 끝나고 나오는데... 수강선생님이 주네요. 사탕이랑 홍삼젤리~ 기분좋아요. 신랑한테도 못 받았는데 ㅎㅎ 홍삼젤리는 냄새(?)가 많이 나서 못 먹고 사탕은 시간이 많이 걸려서 못 먹고(쉬는 시간 10분) 마치고 집에 갈때 먹어야겠어요. 이제 2교시 하러 갑니다. 스티미언님들~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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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씻기(더러움 주의 ^^;;)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현관앞에 애들 운동화를 보니 더럽 ㅡㆍㅡ 운동화 두켤레로 번갈아 신고 다니는데, 우찌 이리 더럽던지... 더 미루면 안 될것 같아 씻기 시작~~~ 솔로 빡 ! 빡 ! 힘들다 힘들어 오른쪽 어깨 빠지는 줄 ㅠ.ㅜ 조금 세워놨다가 세탁기로 탈수했어요. 좀 깨끗해졌나요? 저 밑창 보이시죠..발가락 표시...묵은 때인거지요. 난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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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집들이 다녀왔어요. 저도 입주할 뻔 한 그 아파트. 새아파트단지니 깔끔하고 한적한 느낌이었어요. 예전에 살던 곳이라 더 친근감이 들수도 있겠죠. 평수는 같은데, 형이 다르더라구요. 집구경 다 하고... 이 시간을 위해 아침도 안 먹었는데...^^ 짜장면 시켜줘도 되는데, 이 언니가 뜨뜻한 새밥에 닭도리탕을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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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는 그 곳에서~~~^^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동네동생들과 다이소왔어요. 각자 필요한 것들 하나 둘~담고... 저는 그릇쪽으로... 이쁜 게 많아서 막~~~지름신이 강림할뻔 ㅎㅎ 눈이 호강하고 왔어요. 스티미언님들...오늘도 햄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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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겠네 늦겠어 ㅡㆍㅡ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밤에 쌀 씻어놓고 아침에 출근하는 신랑더러 취사버튼 좀 눌러달라 하고 잤었죠. (어제밤에 밥해놔도 되지만, 아침에 갓지은 밥이 맛있응께 ) 좀 전에 일어났는데, 이게 왠 걸~~~ 밥이 안 되어있네요. 애들 밥 먹어야 되는데 ㅠ.ㅜ 얼른 쾌속취사( 15분 ) 눌렀어요. 취릭취릭 금새 끓네요. 저번주에도 그러더니 이 아빠가요~안되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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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의 운동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운동을 했어요. 아들 어린이집에 보내고 바로 아파트공원으로 직행~~~ (집에 와서 청소하고 또 나가려면 안 나가질까봐) 발걸음도 가벼웁게 ㅎㅎ 꽃도 예쁘게 폈길래 찰칵~^^ 작심삼일이 될 지언정 이 시간만큼은 열심히 하리라 !! 트랙이 빠른 걸음으로 3분 걸리네요. 조금씩 쉬어가며 10바퀴 돌고... 운동기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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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딸들은 학교가고, 아들 밥 다 먹이고 부엌에서 몸장난 치다가 누워있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거실에 가서 물티슈를 꺼내오더니.. "먼지 먼지" 하면서 닦네요. 저부분은 저도 가끔, 아주 가끔 닦는데, 자기눈에 먼지가 보였나봐요 ^^;; 이렇게 의자 4개, 식탁의자 1개 다 닦고... 좀 전에 밥먹다 바닥에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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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반찬들~~~^^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녁은 어김없이 돌아오고... 냉장고에 밑반찬은 없고... 잡채 쪼매 남은 거 데우고 계란말이 하고 오리불고기해서 먹었어요. 내일은 밑반찬 좀 만들어야겠어요. 오늘은 한 거없이 피곤하네요. 일찍 자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도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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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얻으러 보내삐까?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970 일 (31 개월 23일 ) 되는 아들 바지에 실수를 했네요. 낮에는 기저귀 안 차고 잘 하고, 어린이집에서 낮잠 두시간 잘때도 실수안하고 잘 하고 아직 밤기저귀는 못 땠어요. 티비보는데 정신이 팔려 바지에 오줌을 ~~~^^;; "엄마 ! 바지 쉬 " 이러고 옵니다. 소변때문에 따갑다고 빨리 씻겨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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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는 길~~~^^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신랑이 오전에 일이 있어서 우리끼리 교회갔어요. 택시타고 가도 되지만, 날도 좋고해서 다같이 걸어가기로 ㅎㅎ 아들도 제법 걸어가다가 다리아프다며 저한테 업힌다기에 큰 딸한테 업으라했죠. 평소 허풍시에다 비실비실한 큰 딸~ 큰맘먹고 서비스해줍니다. 한참 업고가다 힘들다기에 다시 걸어가기~^^ 벽화도 보고 누나따라잡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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