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9시반쯤 아들 등원시키고 지인들(연령층이 다양함. 저랑 띠동갑인 동생 두명부터 저랑 동갑인 친구 5명 포함 . Total 18명 ) 과 카톡을 하다가 공감되는 그림이 있어 올려봅니다.
완전 제얘긴 줄 ~~~^^
요즘은 체력도 안 되고 핸드폰 많이 보면 눈도 아파서(늙은 티 팍팍 남 ) 되도록 자제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거의 12시 가까이 자고, 7시쯤 일어나니 피곤하네요.
세탁기가 절 부릅니다.
빨래감 널고, 설거지하고,청소기 밀고, 미뤄뒀던 옷정리도 하고, 화장실바닥 청소도 하고, 재활용품정리도 하고, 반찬도 만들고, 낼 강의준비도 하고,....
오늘 꼭 다 하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