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쉬는 날이라 이것저것 해야할 일 적어놓고
나름 할 거 했는데, 아들 옷 정리를 못 했어요.
그래서 오늘 오전알바 후 주민센터가서 헬스등록하고 와서 후다닥 하기 시작했어요.
있는 옷 다 꺼내고...
사이즈별로 분류하고(100사이즈 이하는 다 빼냄)
계절별로 분류하고...
작은 옷들이 이렇게나 많아요.
조카 줄 옷들~^^
봄가을 /여름 /겨울 옷 ~각각 담아서 백에 담고.
아들옷은 봄옷만 서랍장에 넣고 나머진 큰~~~가방에 넣어서 따로 보관하고.
드뎌 끝냈어요.
속이 다 시원합니다요.
앗 ! 벌써 시간이 ㅠ.ㅜ
저녁준비하러 슝~
스티미언님들 불금 잘 보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