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도 육퇴 못 한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는 피곤한데 아들은 아직도 팔팔하네요.
언제 잘런지~~^^;;
글도 못 쓰게 자꾸 방해하네요.
그러나 저는 꿋꿋하게 ㅎㅎ
오늘 저녁엔 삼겹살말이김치찜했어요.
김치한장에 삼겹살 돌돌 말기~~
삼겹살이 두꺼워 원하는 모양이 안 나오네요.
있는대로 말아서 가득채우고, 양송이버섯 몇개 있는 것도 넣고, 물은 자작하게 붓고 끓입니다.
육수를 따로 내서 부우면 더 맛있겠지만, 김장김치가 맛있어서 괜찮았어요. (귀찮아서? ㅎㅎ)
오랫동안 끓여서 고기도 연하고 김치도 연하고 ..
있는 반찬 곁들여 맛있게 먹었어요.
담엔 좀더 얇은 고기 사서 해봐야겠어요.
아직도 뒹굴뒹굴하는 아들 재워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