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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는 오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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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엄마의 육아& 리자의 간호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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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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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이야기] 썸이 되기까지...
사실 내 이야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이 10분이 넘을까 싶어서 그냥 막던진 말이었는데... 말 막던져서 설빙원정대도 결성되서 인기 작가님들을 만났고, 신랑과의 이야기도 다시 돌아보게 된다. @kyslmate 님이 교회누나 글에 댓글을 남겨 주셨다. 결론적으로 4살 연하남과 결혼하셨다는 얘긴데, 리자님이 요즘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손예진급 풍모를 지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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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이야기] 교회 누나 (feat. @floridasnail님 Kr-lovelove event)
Thanks to @dabok 어제 잠깐 스팀과스달이 오르긴 했지만.. 글을 쓸 흥미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 예전만큼 열정도 없어진것 같기도하고, 다들 떠나셔서 인지 보상도 이전 같지 않아서 더 그런것 같다. 그러다 @floridasnail님의 이벤트 글과 그 분의 예전 글을 보면서 이래저래 추억에 잠겨본다. 지금 쓰는 이야기는 신랑도 처음 알 것이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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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육아이야기] Children's art museum - Mom & Dad
Thanks to @tata1 Mom 2014. 10. 31 춤추는 엄마 일호가 4세때. 난 춤을 추고 있었나보다. 사실 지금도 간간히 춤을 춘다. 사실 춤이라기 보단 몸부림에 가깝긴 하지만 내가 몸부림을 치면 나머지 네명의 딸들이 같이 몸부림 친다. 머리가 풍성한 엄마 일호가 역시나 4세였을 때이다. 동그라미에 눈코입이 아니라 처음으로 사람같이 그렸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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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이야기] 수영 네번째, 3월의 마지막.
수영 첫번째 수영 두번째 수영 세번째 수영 열번째 수업 토요일엔 필참이다. 였는데... 못갔다. 잠이 문제다. 잘생긴 양조위 선생보다 잠이 우선이다. 난 외모를 별로 중요시 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 신랑과 결혼했다. (뭐라는지...) 수영 열한번째 수업 또 빠지면 양심에 가책을 느껴야하니..(아.. @soyo님한테 내 양심 출산하면서 애들한테 다 줬다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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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육아이야기] 1호 6번째 발치(사진추가)
Thanks to @tata1 2개월 전 1호의 대문니를 뺀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이틀전 이를 뺄 때도, 두달 전처럼 아주 난리였다. 빠질 때가 훨씬 지나 뿌리까지 다 보여 옆으로 삐딱하게 붙어있는 다른 대문니를 빼기 무서워서 이리 도망가고 저리 도망가고.. 정말 피곤하다. 손으로 톡 건드려도 빠질 것만 같은데... 난리 나리를 피우니 동생들은 재밌는 구경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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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이야기] 손님 맞이(feat. zzoya, sunshineyaya7 & springfield )
Thanks to @dabok 시작은 @springfield 님(이하 봄님)의 당신의 딱한 시선 이라는 글에서였다. 글을 읽고 봄님에게 이래 저래 댓글을 달아주려니 너무 길어질 것 같고 할 말도 많고 해서 차나 한잔 했으면 좋겠다란 댓글을 남겼더니, 갑자기 설빙이 먹고 싶댄다. 나도 설빙 좋아하는데...그때, 그 말을 내가 잘 꺼낸 건지... 아님 잘못 꺼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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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이야기] 복직 (덧글 有)
Thanks to @carrotcake & @crowsaint 스팀이던 뭐던 암호화폐가 바닥을 기고 있는 바람에 나의 복직이 원래보다 당겨질 듯하다. 작년 후반까지만 해도 일하러 가지 말고 스팀잇에서 글이나 쓰라고 했던 신랑의 호기는 어디에?? 그동안 3,4호가 다니던 어린이 집에서 5호는 돌 지나고 오라고 하는 탓에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집근처 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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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육아이야기] 밥상머리 교육
Thanks to tata1 요즘은 학교에서 급식이란 단어를 쓰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1호는 급식을 먹지 않고 학교 밥상을 먹고 집으로 온다. 넘 고맙다. 안그럼 점심을 매일 준비했어야했을텐데... 학교 밥상 최고~!! 밥상머리 교육이 중요하다란 말을 많이 들어봤을것이다. 실제로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장소와 시간은 밥상을 함께하는데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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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이야기] 블랙 펜thㅏ.
@dabok 님 감사해요. 토요일 아는 분 댁에서 아이들과 함께 점심부터 신나게 놀다가 8시 넘어서 집에 들어왔다. 엄마가 내 생일 선물로 아이들을 봐줄테니 영화를 보고 오라는 말을 하셔서 그 기횔 그날 쓰기로 했다. 어느 순간부터 마블빠가 된 신랑과 나는 블랙 펜서를 꼭 봐야겠단 생각에 당연히 하겠지 싶어 영화 시간은 알아보지 않은채, 집에 도착하자 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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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육아이야기] 행복의 효율성.
@tata1님 멋진 그림 감사합니다. 아이가 다섯이라고 하면 하나, 둘도 힘든데 어떻게 키우냐고 대단하단 말을 많이 듣는다. 그럴때마다 하나가 힘드시면 둘째를 낳아보세요. 그러면 하나는 편해질것이라고, 둘이 힘드시면 셋째를 낳아보시면 둘을 참 편안해 질 거라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어짜피 그냥 하는 말들이 대부분이므로 굳이 더 길게 말하지 않고 '아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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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이야기]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
@dabok 님 감사합니다 흔히 세상에서 젤 재미 있는건 싸움 구경과 불구경이라고 한다. 정말 그럴까? 난 싸움도 불도 가까이서 구경을 해본적이 별로 없다. 아니다 싸움 구경은 간혹 해봤던거 같다. 아니다. 매일 한다. 우리 애들이 매일 10분 단위로 싸운다. 애들의 싸움은 나의 고성과 함께 금방 멈춘다. 설혹 억울한거나 짜증나는게 있더라도 엄마가 소리지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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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이야기] 학생간호사
대문이야기를 쓰면서 간호사 이야긴 넘 무거워서 잘 못쓰고 있다고 말했더니 @crowsaint님께서 가벼운 주제부터 풀어놔주세여 ㅎㅎ 간호사=주사 아파요 같은것들요 ㅋㅋ 라고 말해주셨다. 간호사=주사 아파요.. 는 뭘까? 생각하면서 한참 웃었다. 그러다 @tanama님의 글을 읽게되었다. 간호대 학생이신 타나마님이 정형외과 병동 실습에서 있었던 일들을 적어 놓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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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이야기] 수영, 그 세번째.
@dabok님 감사합니다. ^^ 수영, 첫번째 수영, 두번째 위 두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원래는 저번주 토요일에 세번째 수기를 썼어야했는데... 주 3회 수업인데. 주 1회 수업만 갔던터라 이번주 화요일에 가고 나서 써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화요일도 가지 못해 오늘 다녀온 후 이렇게 쓴다. 수영 다섯번째 수업 그 전주 토요일에 송해공원과 옥연지를 다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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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네 대문 & 커버 이야기.
대문 이야기 대문을 받은 지 좀 되었지만 @carrotcake님과 @crowsaint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의미에서 적어본다. 이미 @tata1님께 받은 멋진 대문이 있지만 간호사 이야기를 할 때 그 대문을 쓰긴 좀 그래서 언젠간 간호사 그림의 대문을 하나 만들어야겠다 생각하고 있던 찰나... @crowsaint 님의 대문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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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육아이야기] 아빠의 마음.
신랑은 페이스북에다 자기의 생각들을 적는다. 내가 스팀잇에다 좀 올리라고 해도.. 영~ 말을 안듣는다. 본인이 날 스팀잇에다 꽂아 놓구선 관망만 하고 계신다. 그래서 신랑이 쓴 글들 중에 내 맘을 울리는 글이 있으면 한번씩 빼내와 포스팅 해본다. 스팀잇 가입 초기때 신랑이 했던 이쁜 생각을 포스팅했는데... [오남매 워킹맘의 육아 이야기] 딸 가진 아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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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이야기] 빠른년생인듯 빠른년생아닌..
난 빠른년생이다. 하지만 원래 내 생일은 오늘이다. 그래서 나의 생일은 두개가 있다. 주민등록상의 생일과 진짜 생일. 국민학교 1학년이 되면서... 오빠라고 부르며 놀던 아이와 갑자기 같은 학년이 되었다. 그러면서 그 남자애는 날 엄청 괴롭혔다. 지도 억울했을것이다. 분명자기가 오빠였는데 갑자기 친구가 되니... 하지만 내가 더 억울했다. 내가 선택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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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어요~!!!(보상거절)
요즘 하도 이상한 스캠댓글도 많이 돌아다니고... 계정 털린 분도 몇분이 보이시는데... 질문 1. 무심코 steemd를 보다가 이런걸 발견했어요. pexea12님은 대체 누구길래... 한달도 넘게 지난 댓글에다 업봇을 하고 계시는건가요? 저아이디의 steemd를 들어가보니... 저뿐만아니라 다른 분들 댓글에도 보팅을 하고 있던데... 의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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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육아이기] 1호 미술관 (feat. 엄마 맘대로 해석하는 명화 따라그리기)
@tata1님 감사합니다. 이전에 2호의 미술관을 포스팅한 적이 있다. [ 1호의 미술관도 열어보려 하였으나, 포스팅 하려는 그림을 그려 놓은 책을 찾을 수 없어서 못하고 있다가 어제 책을 찾으면서 다시 미술관을 열어본다. 1호는 1호답게 작품이 아주 많다. 뭐든 뚝딱 뚝딱 그려내며, 만들어내는 나에게 없는 재능. 이런 감각은 시아버님을 닮은 듯 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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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아이들을 다 재워놓고 신랑이랑 코코를 보고 난 뒤 자려고 누웠는데... 밖에 바람이 심하게 분다. 창문이 덜컹덜컹... 고급진 브라질산 원두커피를 정맥주사 했더니 뇌만 살아 있는 듯하다. 스팀잇 가입한지 126일이란다. 그중 한 26일은 글을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아예 들어와보지도 않았으니... 가입인사 한지는 대충 100일 정도 되지 않았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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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이야기] 화이트데이가 뭐라고..
발렌타인데이때 뜬금 없는 초콜린 선물을 주었던 신랑. [ 초콜렛을 다 먹고, 받았다는 사실을 잊어가고 있을 때 쯤이었다. 며칠 전 일요일, 교회에 화이트 데이 선물을 주겠다고 신랑이 그 전날 산 츄파춥스 한통을 교회 분들과 아이들에게 풀었다. 그러곤 신랑이 나에게 4월 14일이 무슨 날인 줄 아냐고 묻는다. 완전 뾰로퉁한 표정으로... 그 날은 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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