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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는 오남매맘
@leej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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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엄마의 육아& 리자의 간호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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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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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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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mini.topia
2020-05-07 15:18
RE: 아이폰SE2 수령 및 소감
전 15일 새벽에 받기로 예정되어있는지라... 아직 일주일을 더 기다려야 하네요. ㅠㅠ 하지만 그전에 새로운 장난감이 생겨서 기다릴 수 있을것 같아요.. 근데... 여기와 스팀잇이 싸우는거 같던데.... 이제 아예 분리 된건가요? 글도 스팀잇에 올려도 여기엔 안올라오던데... 물어볼 곳이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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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mini.topia
2020-05-07 15:11
RE: 요가링 사용후기
ㅋㅋㅋㅋ 다리가 굵어 안들어간다... 전 사지 말아야할듯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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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mini.topia
2020-05-07 15:10
RE: 믿을수가 없다.
헉.. 저도 썼던건데... 넘 비싸서 요즘은 그냥 한국꺼 써요.
leeja19
mini.topia
2020-05-06 05:24
RE: [하이브 #32] 온라인 학습
둘째가 이제 1학년이라 과제 제출 날마다 하는데 동영상 찍고 사진 찍어서 선생님한테 보내고... ㅡㅡ;;; 첫째는 봐주지도 못하고 동생들만 봐주네요. 20일부터 등교한다던데... 참 고민이 많습니다. 보내긴 해야겠고... 보내자니 찝찝하고... 안보내면 결석이고...ㅜㅜ
leeja19
kr
2020-04-28 13:58
RE: madness
ㅎㅎㅎ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 풀기 용이죠..
leeja19
kr
2020-04-27 07:32
RE: [스플린터랜드]리워드 이정도면 상타!
이게... 다.. 뭔가요???
leeja19
mini.topia
2020-04-27 02:56
RE: 돈의 철학
요즘 돈이랑 좀 친해져 보려고 하는데 쉽게 잘 안되네요. 그래서 좀 알아볼려고 책도 일고 하고 있는데... 요책도 리스트에 넣어야겠습니다.
leeja19
mini.topia
2020-04-27 02:54
RE: 돈이 들려주는 의미 깊은 얘기들
부자가 되고 싶은 요즘.. 잘 새겨야 할 말들이네요~
leeja19
sct
2020-04-27 02:49
RE: 2020 뻘짓프로젝트 제17탄~ 끝까지 간다!!
#wdice 이렇게 하는 거였던건가요?? 세상에 다까먹었어요. ㅡㅡ;;;
leeja19
kr
2020-03-12 16:44
RE: 세상에 아직도 스팀잇세상이 존재하는군요.
뭐라구요??? 결혼은 어제 하셨었대요?? ㅋㅋㅋ 축하드려요~ 이쁘겠네요~ ^^
leeja19
kr
2020-03-12 16:41
RE: 세상에 아직도 스팀잇세상이 존재하는군요.
반가워용.. 횩횩님. 저 그림이 오래간만이네요.
leeja19
kr
2020-03-12 16:41
RE: 세상에 아직도 스팀잇세상이 존재하는군요.
ㅎㅎ 그러게요. 비번을 다 몰라서 지금 계속 버벅대고 있어요. 종종 뵈요~
leeja19
kr
2020-03-12 14:41
RE: 혼자 웃기를 꿈꾸지 말자. S님처럼.
ㅎㅎ 봄님은 잘살고 있죠. 그 S 님은 저도 아는 그런 유명한 분 맞죠??
leeja19
kr
2020-03-12 14:39
RE: 투박함
아직 계시는군요??? 그리웠습니다 메가님~
leeja19
SCT.암호화폐.Crypto
2020-03-12 14:36
RE: 하... 코인 진짜... ㅠㅠ 800만원도 깨지네요..
오래간만이예요~ ^^ 저희 신랑도 저 그래프 저한테 보여주면서 막 흥분하던데....
leeja19
kr
2019-02-11 03:00
RE: ||군바리의 식판|| #1 군바리는 식판으로 밥을 먹는다. (전편)
ㅋㅋㅋㅋ 저희 애들도 식판에 밥먹는데.... 신랑이 해병대 훈련소에서 밥먹던 이야길 해주던게 생각나네요. 국물에 건더기가 없다며.... 김치도 한조각밖에 없고... 나중에 간식으로 초코바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자신도 모르게 냄새를 맡다가 다른 훈련병과 눈이 마주쳤는데 그 사람도 냄새를 맡고 있어서 민망했다던.... ㅋㅋ
leeja19
kr
2019-02-11 02:55
RE: [승림대디의 생각] 보려고 본게 아닌 간호사분들의 손
ㅎㅎ 손을 자주 씻어서 그렇습니다. 알콜 손소독제도 손이 트는 이유중에 하나구요. 손 씻고 로션을 바르긴하지만 이내 또 씻어야하니 소용이 없어요. ^^;;;;;
leeja19
kr
2019-01-28 12:48
RE: [리자 이야기] 귀향?
ㅎㅎ 눈치채셨나요??? 알아봐주시니 좋네요.
leeja19
nurse
2019-01-06 04:22
RE: [간호사 이야기] 간호사가 읽은 언어의 온도 - 더 아픈 사람
안녕하세요. 두달 전엔 제가 스팀잇을 떠나있을때라 인사가 늦었네요. ^^;;;
leeja19
kr
2019-01-06 04:21
RE: 전설의 S님에게 바침.
아.. 얼굴도 모르던 친척이 부자가 없네요. 아쉽. 병원에서 신년맞이 행사로 복권을 하나 주시던데 그게 좀 당첨이 되었음..... 잘 계시죵?? ㅎㅎㅎ 쏠메님도 대박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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