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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는 오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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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엄마의 육아& 리자의 간호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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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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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 간호사이야기] 죽어가는 간호사
평창 올림픽으로 기분좋은 이때에... 간호연대 단톡방에 서울에 ㅇㅅ병원 간호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단 소식이 들려왔다. 처음엔 사실 확인이 제대로 안되어 긴가 민가 하고 있었는데.. 기사들도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걸 보니 사실인가보다. 에휴... 왜 죽니... 그냥 병원을 그만두지... 병원이 뭐라고... 란 생각이 들지만.. 의외로 많은 간호사들이 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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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의 육아이야기] 4호 두돌 생일(feat. @allsale님 event)
* 멋진그림 감사해요 @tata1님.* 2016년 2월 16일 나의 사랑 4호가 태어났다. 뱃속에 있을때 집안 상황이 힘들었던터라 고상한 태교는 커녕 살아 남기 바빴다. (다른 아이들도 그닥 별다른 태교를 하진 않았지만.... ) 그래서 그런지 두돌이 된 지금의 4호는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먹는것도 제일 잘 찾아 먹고, 힘도 쎄고, 몸도 단단하고, 애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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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육아이야기] 설풍경
시댁이 바다건너에 계신 관계로 작년 추석부터는 명절때엔 친정과 나의 외가댁, 친가댁에 가게 되었다. 오늘은 나의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다섯아이들과 방문하게 되었다. 8남매의 장남이었던 아빠, 그의 첫째딸 나. 우리집엔 딸만 둘이다. 할머니가 옛날 분이라 늘~ 아들아들 하셨으므로 난 그닥 할머니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예의니깐 갔었다. 그런데 요즘은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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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의 육아이야기] 아빠와 1호의 첫번째 데이트.
연휴 D-1 외할아버지가 설 직전까지 출장으로 계속 바쁘신 관계로 어제 집에 혼자계시게 된 외할머니가 슬쩍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재울까? 라고 물어보길래.. 냉큼. 2호 3호 데리고 가면 된다고 대답을 하고 광속으로 씻겨 얼른 보냈다. 그러고나선 1호를 재우는데 엄마 아빠랑 셋이서만 데이트하고 싶어. 라고 말하는데 맘이 좀 짠했다. 1호는 8살 밖에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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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요청합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 대한간호협회 임원후보등록제 및 직선제 도입에 대한 국민청원을 요청하였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① 아래의 링크 접속 후, ② SNS 로그인, ③ 댓글 입력, ④ 동의하기 클릭!! 한국간호발전총연합회 이름은 대한간호협회이나 간호사들을 위한 단체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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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댐.
2호와 3호는 외할머니따라 간다길래 빛의 속도로 씻겨 얼른 보내버리고... 4호는 아빠가, 1호는 내가 재운다. 낮잠을 너무 많이 잔 5호가 낑낑대면서 안자려고 하는 바람에 12시를 넘겼다. 놀아주다 힘들어서 걍 애기침대에 넣어 놓았더니 알아서 잔다. 참 순하다. 남자애라 그런지 잠도 잘잔다. 그리고 큰아드님이 요즘 뭔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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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 육아이야기] Happy Valentine's Day~♥
@tata1님이 그리셨어요~!! 주문은 @artshop에서~ ^^ 센스쟁이 쏘 스윗한 아빠 덕분에 아이들은 초콜렛을 하나씩 받았다. 이런일은 정말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 아침에 1호가 초콜렛을 보더니 먹어도 되냐고 허락을 구하곤 허락을 맡자마자 아이들을 불러 모은다. 얘들아~ 초콜렛먹자~!!! 1호는 본인이 하고 싶거나 먹고싶은게 있으면 아이들을 동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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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파 이야기] 달달한 신랑.
신랑이 갑자기 동대장님에게 설맞이 선물을 뭘 해야한다고 하면서 애들을 다 재우고 갑자기 홈플러스로 갔다. 뭐 드리면 좋을지 물어봐서 '민들레차?? '라고 문자를 보내놓고 스팀잇에서 계속 댓글 놀이를 하고 있었다. 간 김에 감자칩이랑 탄산음료수도 좀 사오라고 전화로 주문도 넣었다. ( 나 오늘부터 운동 시작했는데(신랑이 강제로 시키긴 했지만).... 이러다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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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의 육아 & 간호사이야기] 네번째 손가락을 혼자 펼수 없는 이유와 2호의 비밀.
@tata1님 엄지척! 네번째 손가락을 혼자 펼수 없는 이유. 2호를 재우려고 하는데... 갑자기 낄낄대며 웃는다. 어두운 밤에 혼자 낄낄대고 웃어서 살짝 무서워서 왜 웃냐 물었더니.. 오빠손가락을 접었는데 언니손가락이 계속 따라오는게 너무 웃겨.. (껄껄~) ㅎㅎㅎㅎㅎ 그게 그렇게 웃길 일인가 싶어서 그게 뭐가 웃기냐고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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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의 육아이야기] 2호와 아빠
@tata1님 멋진그림 감사합니다. 날이 잠깐 따뜻했던 토요일. 신랑이 집근처 학교 운동장으로 달리기를 한다고 했더니 2호가 따라가겠다고 한다. 1호한테 물었더니 귀찮다고 갔다오라고 한다. 예전엔 아빠가 어디 간다고만 하면 따라나서겠다던 1호였는데 8살이 되더니 벌써 귀찮다고 한다. 1호가 하던행동을 2호가 그대로한다. 다 그 시기가 있나보다. 아빠랑 사이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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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의 육아이야기] 평생친구들..
@tata1님 멋져용~ [#kr-art] 그림작가&글작가 콜라보 이벤트에 참여했다. 평생 친구( 그림이 완전 내 스타일인 @zzoya님 그림을 보고 상황을 만들어보았다. 오늘 아이들을 좀 일찍 씻기고 신랑이 애들 머리를 말려주고 있는 모습을 보다가 문득... 쪼야님 그림을 구현해 봐야겠단 생각이 들어 아이들을 불러모았다. 아이들 사진을 찍겠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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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의 육아이야기] 내가 널 키우는건지 니가 날 키우는 건지...
@tata1님 쫌 멋짐~!! 잘 때는 아이들을 따로 재우지만 아침엔 늘..... 이런 상태로 맞이한다.. 5호는 나에게 안겨서 머리 끝밖에 안보이는 중. 내가 아침에 잘 못일어나니 신랑은 종종 이런 사진을 찍어서 나에게 보여준다. 위에 사진은 그나마 젤 정돈된 모습으로 자고 있는 사진이다. 이런 모습을 종종 보던 신랑이 페이스북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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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의 육아이야기] 1호와 딸바보 아빠
@tata1님 최고. 애국자 이야긴 괜히 했나 싶다가도... 뭐 어짜피 7일.. 아니.. 다른글 몇개만 더 올라와도 잊혀질건데.... 싶어 걍 놔두련다. 얼른 빨리 새로운 글로 사람들의 시선을 분산 시켜야겠다. 신랑이 끝내야하는 일이 있어서 좀 예민해져있었다. 1호가 나에게 와서 엄마, 아빠 왜 자꾸 화내요? 왜 우리랑 안 놀아 줘요? 라고 물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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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 이야기] 그래요. 저 애국자예요.
@tata1님 짱~!! ^^ 요즘 스티밋하면서 가장 많이 나에게 하는 말들은 "애국자"인것 같다. 아이가 셋일때부터 애국자란 말을 들었던것 같다. 아이가 다섯이라 하면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애국자네... 집에 돈이 좀 있나봐... 엄마, 아빠가 애기를 정말 좋아하나보다. 이런 사람들 나라에서 상줘야해... 요즘 정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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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그림작가&글작가 콜라보 이벤트-- 평생 친구
방안에서 5호의 젖을 먹이고 있는데 밖에서 소리가 들려온다. 1호: 2호야~ 이리로 와봐~ 내가 머리 예쁘게 묶어줄게. 2호: 응. 나 엘사머리 해죠. 예쁘게 해야해? 1호: 알았어~ 가만히 좀 있어봐~ 웬일로 사이좋게 머리를 빗어주려나보다. 틈만나면 싸우면서... 이어 3호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3호: 1호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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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네 대문 이야기
남들은 하나씩 가지고 있는 그 대문 그림이 부러웠다. 내가 이래저래 만들수도 있었지만 그건 좀 조잡스러울것 같았다. 언제쯤 가지면 좋을까... 고민을 계속 하다가 50정도의 명성을 갖게되면, 그땐 하나정도 있어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50 이라고 하니 뭔가 반은 온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래. 일단 시기는 정했고. 그럼 어떤 분에게 부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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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shop 홍보 겸 오남매맘 대문 기금모음.
제가 명성도 50이 되면 해야겠다고 생각한게 있었습니다. 오남매 모습이 들어간 대문을 만들겠다구요. 스티밋에 금손님들이 참 많지만(그래서 눈호강이 되서 너무 행복합니다.) @tata1님 한테 부탁을 드렸죠.. 애기들 사진도 보여드리고 저랑 신랑 사진도 원하시길래 보여드리고... 그래서 총 7명이 한 그림에 나오는 장면을 볼수 있게 해주시겠다고 하셨어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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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의 육아이야기] 김가네 2월 5일 저녁 대화
저녁을 다 먹고 아이들은 플레이도우로 만들기를 하기 시작한다. 1호: 아빠, 어떤 피자 좋아해? 아빠: 음...페퍼로니? 1호: 그거 만들어줄께. 아빠: ...아니...안 만들어줘도 되는데... 1호: 싫어. (결국 만들었지만 아빤 신경쓰지 않고 엄마가 이쁘다며 사진찍어줌.) 옆에 있던 2호도 아빠와 대화한다. 2호: (플레이 도우로 만든걸 가리키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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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몬드에서 도착한 가방.
@fur2002ks 독거노인님의 이벤트에 참여해서 마리몬드에서 가방하나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참여글이구요.( 그렇게 주문하고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우리 동네(대구) 애기엄마 투럽맘 @dmsqlc0303님이 가방을 받으셨다는 포스팅을 봤더랬죠. 예쁜 검정색 가방~ 저도 기대기대하며 기다리는데 안오는거예요. 저희동네 CJ택배아저씨께서 워낙 수줍음이 많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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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7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love22, @woollim & @lovelyjane85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Finally it's 7th day!! @love22, @woollim & @lovelyjane85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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