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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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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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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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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스팀잇에 방문한 랩일공육입니다. 스팀잇을 어떻게 했던건지도 모르게 어색합니다. 눈팅을하고 보팅을하고 글을쓰고 했던게 되게 오래된거 같네요. 꾸준히 한다는건 저에게 너무 어려워요. 일기를 쓴다는지, 매일 영어단어를 몇자 본다던지 그런것들이요. 저는 항상 그랬어요. 새로운걸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없지만, 꾸준히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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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끌차
공장에 있다보면, 짐을 옮기기 위한 끌차들이 많이 보인다. 대차라고도 하고, 구르마라고도 하고, 정식명칭이 무엇인지 알수 없다. 하지만 녹색 바닥의 손잡이가 붙어있는 녀석이라면 모두가 알아 듣는 바로 그거다. 아무 생각없이 하나의 끌차를 응시하고 있었다. 의도했는지, 부서져서인지 손잡이가 없는 끌차였다. 나의 멍때림을 깨운건 어떤 사람이었다. 초점 없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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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빨간 손톱
빨간 손톱의 여자는 게임을 하고 있었다. 애니팡같은 게임인데, 내가 모르는 것임에 틀림없었다. 비슷하지만 내가 해본적은 없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거라곤 붉은 자취 뿐이다. 쉴새없이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른사람들의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게임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무언가가 터지듯이 이펙트만을 남기고 있었다. 퇴근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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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늦은 20170715 Meetup 후기
참석 항상 열스팀하시는 @vimva님 덕분에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D 의정부에 있는 카페 스튜디오 제이슨에서 하는 MeetUp에 참여하였습니다. 오후 2시에 있는 모임을 위해 오전 11시 수원에서 출발했습니다ㅠㅠ 갈 때는 @lekang님과 함께 갈 수 있어서 먼길이지만 즐거웠네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갔다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가상화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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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베네치아 레인로퍼
오늘도 또하나의 상품을 들고 왔습니다! 네이버에서 2만 3천원 가량의 가격에 파는 레인슈즈입니다. 레인슈즈는 일반적으로 부츠형을 많이 알죠?! 저도 그랬습니다. 비오는 날 신발 젖는게 참 싫었는데, 장마에 신을 좋을 신발이 없을까 찾아보다 Get하게 되었습니다. 딱 봤을때는 뭐지?! 했었습니다. 왠 딱딱한 고무신 같은 녀석이 있더라구요. (색깔때문에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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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흔한 지름, 2017 맥북프로13
오늘도 여전히 좋은 아침이네요. 출근하기엔 하늘에 구름이 가득차있지만, 무사히 출근버스에 오른걸 감사하죠ㅎㅎ 아침에 폰으로 써둔걸 업무시간에는 시간이 없어서 포스팅 하지 못했군요. 고로 바람은 좀 뜨겁지만, 퇴근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1. 택배 어제 집에 갔더니 이런게 와있습니다. 뭐죠? +_+ 현대인에게 택배란 일상 속 오아시스와 같죠. 흠 이 디테일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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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비도 오고 그래서, T해커톤
가수 헤이즈의 노래처럼 비도 오고 그래서(실은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그런지 컨디션이 좋지 못하네요. 정확히 말하면 스팀잇이나 다른 많은 것들에 집중하지 못하는 1주일을 보냈습니다. 비록 어플을 통해서 작성하고 있지만 이렇게라도 안하면, 더 멀어질까봐 키보드에 손을 얹었습니다. 어쨌든 복귀 글로 지난 토요일(7/8)있었던 해커톤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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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장마 그리고 야구
장마의 시작 카페에서 밖에서 내리는 비를 볼땐, 기분이 좋습니다. 가게에서 친구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비를 볼때도,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비가 오는게 싫을 때가 있습니다. 젖은 신발과 바지 밑단을 볼때입니다. 또 하나는 야구 경기가 취소될 때 입니다. 오늘은 한화경기를 못봐서 조금 아쉽네요. 여기는 수원이라 KT경기를 봤는데 강우콜드 패를 했네요ㅠㅠ 장마기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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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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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인제 여행 마무리.
지난이야기::previously on 인제 내린천 맛집! '옛날 원대막국수' 1박 2일간의 인제 여행의 마무리를 짓고자합니다! 바로바로, 글을 쓰려고 했으나 지금까지 쌓아뒀네요. 1. 사갔던 먹을거리들을 풀었습니다. 9명이서 갔는데, 소주가 18병 정도 사갔던거 같네요 ㄷㄷ 물 대신에 헛개수를 샀습니다! 하이네켄 맥주케그도 맛났습니다! 술밖에 없는 건 기분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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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oti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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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어느덧 100 팔로워를 넘었네요!
주말 간에 푹 쉬고, 무언가 죄책감에 시달리며 스팀잇을 들어왔습니다! 포스팅을 할까 하면서 들어왔는데, 어느듯 100명의 팔로워를 넘었더군요:)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나름의 목표를 정했습니다. 얼른 다음 인증을 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동기 부여와 관련된 포스팅은 'kr-motivation' 으로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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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페티야, 페트야(Petya) 랜섬웨어의 등장 - 킬 스위치(Kill Switch)
우선 오늘 오전에 남겼던 포스팅입니다. Petya 랜섬웨어란? 해당 포스팅시 킬스위치 여부에 대해 '카스퍼스키랩의 인터뷰'가 담긴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이후 분석결과를 보니, 이미 전날 28일 샘플에서 킬스위치가 도출되었더군요. 사전에 확인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킬 스위치(Kill Switch) 악성코드를 종료하는 코드. 현재 Petya의 경우 MBR 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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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페티야, 페트야(Petya) 랜섬웨어의 등장.
개요 SMB(Sever Message Block)취약점을 이용한 Ransomware 공격. 해당 취약점을 가진 PC/Server(Windows) 대상으로 Ransomware의 전파. 시나리오 현재까지 확인된 걸로는 Wannacry와 동일한SMB취약점과 Microsoft Office 취약점 사용하여 전파. 공격자는 워드등 Office 파일에 해당 Ransom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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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인제 먹부림, 옛날 원대막국수
오랜만에 포스팅을 남기네요. 주말간 다녀온 여행의 먹부림을 해볼까하는데, 역시 먹는 이야기는 이시간에 해야하지 않겠습니까ㅎㅎ 지난이야기 :: previously on 워크샵이라 쓰고 여행이라고 읽는 회사 여행을 떠났습니다! 첫 타자는 역시 맛집 아닐까요? 인제 내린천 맛집! '옛날 원대막국수' 일단 저는 시원한 국물을 먹고 싶어, 물막국수를 시켰습니다. 국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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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인제 신납니다~
도로 교통 표지판 회사 사람들과 워크샵 인제로 놀러 갑니다ㅎㅎ 오랜만에 강원도로 놀러 가는거라 설레네요! 비가 안와서 레프팅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맛난거 많이먹고! 잘놀고 인증하겠습니다:) 인제 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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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랜섬웨어, 워너크라이 VS 인터넷 나야나
어떻게 하다보니 보안을 이야기 한다면서, 뉴스에 계속 언급되는 랜섬웨어 얘기를 계속하네요. 특히 최근에 이슈됬던 인터넷 나야나 사태와 바로 얼마전의 워너크라이를 비교해보려 합니다. 두 사태는 비슷한듯 다른 랜섬웨어 사건이였죠. 랜섬웨어워너크립트에레버스 취약점윈도우 SMB리눅스 삼바 피해량윈도우 PC 50여만대리눅스 서버 153대 피해내용영국 병원 수술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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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늘은 꿈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이전 작성했던 글이 5 days ago 라는 내용을 보니 얼른 글을 남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가끔 다른 스티머들의 글은 봤지만, 정작 저의 글을 남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꿈' 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아침 출근길부터 퇴근길까지 스팀을 하면서 보았던 많은 글들 중에, 오늘 따라 유독 '꿈' 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던 거 같습니다. @yo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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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Meetup!
요즘 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헬스장을 가는 것도, 수영장을 가는 것도 무언가 마음을 많이 먹어야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이틀하기도 어려웠습니다. 물론 회사 회식 등의 이유가 있지만요. 어쨌든 운동은 해야겠고 시간은 애매해서 새로운 방법을 도입했습니다. 'Live or Die' 저는 퇴근하고 회사에서 돌아올때 회사버스를 탑니다. 기존에는 집에서 3분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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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만남2
집에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어제 만났던 어미 야옹이를 만났습니다. 마치 아이들이 노는 걸 지켜보겠다는 것처럼, 혹은 어제 밥을 줬던 나를 기다리는 것일지 알수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오늘도 찾아와준거에 너무 고맙네요. 무심한듯 시크하지만, 마음을 조금 풀었는지 좀 더 다가가도 그대로 있네요. 오늘은 안쓰던 그릇을 찾아서 물까지 줬습니다. 물과 사료를 가지고 오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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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만남
새로운 길냥이 가족을 만났습니다. 따뜻한 봄날에 만났던 이름도 못지어준 길냥이가 자식들과 돌아온거 같습니다. (자주 보는 친구들은 이름을 지어주곤 합니다.) 길냥이들에게 중요한건 밥보다 물입니다. 문제는 햇반그릇이 아무것도 없어서 물을 못줬다는 거에요. 내일에도 찾아오면 꼭 물그릇을 챙겨줘야 할 것 같아요. 아직 친하지 않은 상태라, 살살 다가가서 현관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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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랜섬웨어가 뭘까?
랜섬웨어에 대한 관심 부터 알아볼까요? 국내 점유율 1위 포털, 친근한 녹색창의 도움을 받아보았습니다. 2014년 9월 소녀시대에는 큰 변화가 있었죠. 근데 그때보다 높은 관심을 '랜섬웨어'가 받고 있습니다 (물론 제시카 검색 시 압도적으로 많긴 합니다). 어쨌든 서론은 뒤로하고, 궁금해 볼만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랜섬웨어가 뭘까? 2. 나도 랜섬웨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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