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헬스장을 가는 것도, 수영장을 가는 것도 무언가 마음을 많이 먹어야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이틀하기도 어려웠습니다. 물론 회사 회식 등의 이유가 있지만요.
어쨌든 운동은 해야겠고 시간은 애매해서 새로운 방법을 도입했습니다.
'Live or Die'
저는 퇴근하고 회사에서 돌아올때 회사버스를 탑니다.
기존에는 집에서 3분거리에 내렸지만, 이제 30분 거리에서 내리는 겁니다.
다시말해
'노숙을 하거나 집에 돌아가거나'
오늘은 다행히 집에 들어왔습니다!!
운동보다 더 중요한것은 스팀의 첫 수익이 나왔다는 겁니다!
가볍게 캡쳐만 해두고, 어떻게 쓸지 STEEM으로 바꿀지 몰라서 @vimva님을 소환하였습니다.
덕분에 @vimva님과
@sinnanda2627님에게 steemit의 꿀팁을 잘 들었습니다!
steem의 미래에 대해 자기 충족적 예언(feat. https://steemit.com/kr/@sinnanda2627/4rw7oy)을 실천했네요.
역시 저에게 선배와 같은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