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b106입니다.
스티밋을 또 잊고 살뻔했지만, 누워서 글하나라도 남기자라는 생각으로 폰으로 씁니다.
얼마전 생일이라고 고마운 사람들이 선물해 준 것 들입니다. 마음만으로 충분하지만, 다시한번 감사함을 표현하고자 남겨봅니다:)
물론 지금 것들 말고도 많지만, 딱 사진찍어 둔 애들은 이게 다네요ㅜㅜ
이사가면 꼭 새 전자렌지를 사야겠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선물 받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오븐으로 닭한마리 요리해서 먹어보고 싶네요!
다시 한번 저를 떠올려준 분들에게 너무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저 역시도 더 표현해야겠어요.
굳 나잇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