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을 남기네요.
주말간 다녀온 여행의 먹부림을 해볼까하는데, 역시 먹는 이야기는 이시간에 해야하지 않겠습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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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이라 쓰고 여행이라고 읽는 회사 여행을 떠났습니다!
첫 타자는 역시 맛집 아닐까요?
일단 저는 시원한 국물을 먹고 싶어, 물막국수를 시켰습니다.
국물을 따로주니 비빔막국수도 좋은 선택일듯 합니다!
후후 막국수 맛집에 왔다고 막국수만 먹으면 아쉽지요.
감자전과 편육어택!
흠 그렇다면 막걸리 없는 감자전과 편육이 있을까요?
옥수수 막걸리는 처음인가? 싶을정도로 고소하고 달콤하니 맛있더라구요. 한병만 마신게 아쉽..
아.. 여기 막국수는 하나 더 보태자면 맛 없을 수가 없습니다!
맛있게 먹는 법이라는 게 있는데, 바로 그것은!
설탕과 식초, 양념장등을 입맛에 맞는 만큼 넣는 것입니다.
다음에 인제 내린천에 가시는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쫄깃한 감자전과 달콤한 막걸리를 꼭 곁들여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