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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가 어려우면 ㅋㅅㅋ로 읽어주셔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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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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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야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꿈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꿈이라는 것은 크게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잠자는 동안에 여러 가지 사물을 보고 듣는 정신 현상. 2 .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전자입니다. #1 약 2년 전, 서울에서 자취할 때의 일입니다. 그 당시 제가 살고 있던 방은 심플하게 설명하자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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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임대 합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 유상임대에 관한 글을 올린지 하루만에 다시 글을 쓰네요. 오늘이 6월 30일이기도 하고, 보통 4주나 월 단위로 임대를 한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가장 적절한 시기가 아닌가 싶어 급하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여러 분들의 의견을 읽어 본 결과, 대부분 1000스파 단위로 임대를 하고 있고 한 달에 20스팀 내외로 가격이 책정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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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임대와 무상임대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최근의 활기가 죽은 스티밋을 보며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임대에 대해 떠올렸습니다.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파워가 더 있다면 좀 더 활기가 생기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저는 두 번에 걸쳐서 무상임대를 진행했었습니다. 5월 임대 이벤트 1000팔로워 기념 이벤트 그 때 몇 번 들었던 의견 중 하나는 임대를 무상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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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에서 시작된(?) 고민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꽤나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근 4일간 스티밋이 보고싶어서 근질근질했습니다ㅎㅎ 4일 전에 독일전을 힘든 경기라고 이야기하고 갔는데 이걸 이겨버리네요.. 새벽에 소리지르면서 봤습니다ㅎㅎ 또 오늘 @channelsteemit 팀의 유스 인터뷰를 봤습니다. 편집을 정말 재밌게 잘해주셨더라구요ㅎㅎ 너무 마음에 듭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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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들
#1 어제 축구를 보았습니다. 스웨덴전에서 무기력하게 플레이하던 것에 비해 훨씬 나아진 모습이었지만 아쉬운 판정이나 실수 등으로 져버리고 말았네요. 마지막 손흥민 선수의 골은 너무 멋졌습니다. 늘 하던 말이지만 졌지만 잘 싸웠다. 이번에도 이런 말이 나올 듯 싶네요. #2 이로서 한국은 월드컵 예선 2패로 사실상 16강 진출이 힘들어졌습니다. 매 월드컵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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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공부를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지난 휴가 복귀할 때 저는 큰 마음을 먹고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제 대학교 전공책이죠ㅎㅎ 저는 공과대학에서 약간 마이너한(?) 과목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제 전공을 욕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국내에 그다지 많지 않은 학과에요ㅎㅎ 여느 공대가 안그렇겠냐만은, 저희 학과도 꽤나 전공과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1학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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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use me? 용산역에서 있었던 일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지난 휴가 때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울에서 놀다가 집으로 내려가는 길이었습니다. 열차을 타려고 내려가는 길에 누군가 저를 불러 세우더군요. 영어로 말이죠.. 저는 당황했지만 당황한 채로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대화는 기억에 의존해서 다시 쓰여졌고, 대부분은 문법이나 단어 상관없이 기억나는대로 적었습니다.) Exc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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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 편하고 좋아서, 머무르고 싶은.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저는 술을 크게 즐기거나 잘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술자리가 있으면 한 번 씩 참여하곤 합니다. 다만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모임은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하곤 하는데요. 엊그제에도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3개월만이니 그리 오래 되지는 않은 것 같지만 체감 상으론 꽤 오랜만이네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고등학교 친구들은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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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팝콘 튀기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신기한 경험을 했는데요. 바로 팝콘..을 튀겨 보았습니다. 군대에서 말이죠 나름대로 복지 차원에서 팝콘 기계가 설치되었는데, 명확한 담당이 없어 번갈아가면서 튀기는 방식으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영화관 알바를 해본 적도 없고, 먹은 팝콘이라고는 편의점에서 파는 커ㅇ스 팝콘이라던가 전자레인지에 좀 돌리면 폭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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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없는 의식의 흐름..
지금 생각나는 단어 아무 거나 줘봐. 방금 막 친구에게 한 말입니다. 전 글을 잘 쓴다는 자신은 없지만 소재가 주어지면 빠르게 쓰는 데에는 그럭저럭 자신이 있어서 소재만 하나 주어지면 바로 쓸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저는 매 달 군대 내에서 발행되는 잡지에 매 달 원고를 투고하는데, 원고의 방식이 단어 하나를 주제로 주고 그 주제로 A4 한 장 분량의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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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진로가 있구나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부모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정말 간만이네요 엉엉 참 불효자인듯 의외로 부모님을 통해서 제 고등학교 친구들의 근황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군대에 있다 보니 많은 친구들과 소통하지 않게 되기도 하고 말이죠. 친구 부모님들끼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나봅니다. 오랜만에 여러 친구들의 근황을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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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잘 보시는분?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 시세를 보다가 깜짝 놀랐는데, 이놈의 스팀은 올라갈 생각을 안하네요. 언제쯤 돼야 스팀이 좀 오를까요... 뜬금없지만 여러분, 공포영화는 잘 보시나요? 저는 정말 정말 못 보는 편입니다.. 사회에 있을 때에도 영화관에서 공포영화를 본 적은 없습니다. 의식적으로 제가 안보니 영화관에서 볼 걱정은 없지만, 타의적으로 영화가 틀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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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일기
#1 월드컵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만 전혀 실감이 나지 않네요. 이렇게까지 무관심인 월드컵은 처음입니다.. 오늘 근무중에 간부님이 애들 사이에서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어느정도 있냐는 질문에 차마 많다고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막상 시작하면 재밌게 볼 것 같지만.. 지금의 관심은 역으로 놀라울 지경이군요. #2 오늘은 4주간(복구시간까지 하면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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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데 N행시나 지어 볼까요?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이번 상반기는 유난히 시간이 빠른거같아요. 아직 봄이라는 것도 체감하지 못했는데 여름이 다 되어버렸네요. 낮 온도가 31도가 찍혔을 때는 정말 식겁했습니다. 이런 날에는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두꺼운 이불을 덮고(?) 누워 자야 하는데 말이죠. 이제 더운 여름의 시작이지만, 다행히도 좋은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제 계급이 진화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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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잡담
#1 영단어 공부를 시작한지 이틀이 지났습니다. 사무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휴일은 건너 뛰고 오늘이 2일차입니다. 첫날에도 느꼈지만 단어 모르는게 정말 심각하네요.. 영단어를 제대로 외운 게 중학생 때가 마지막인 것 같은데, 이제라도 다시 시작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 몰랐던 단어 목록을 보자면 accompany, conscientious, cons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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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의 개운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 아침에 겪은 경험이 너무 인상깊어서 이야기를 해 보고 싶습니다. 누구나가 그렇듯, 저도 아침에 일어나면 대부분의 때에 피로를 느낍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였구요. 다행인 점은 오늘이 휴일인지라 오전에 좀 더 잘 시간이 있었다는 것인데요. 오전중에 잠을 청한 뒤, 자연스레 잠에서 깼는데 너무 개운한거에요! 스스로도 믿기지 않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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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공부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 정말로 오랜만에 영어 책을 펴 보았습니다. 사실 작년 여름부터 공부하려고 사무실에 영어 책을 갖다 두었으나 지금까지 1/3 수준에도 도달하지 못했네요. 220p 내외의 짧은 책이라는 걸 고려하면 얼마나 공부를 안 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ㅎㅎ 이렇게 공부를 안 하던 제가 책을 펴게 된 계기는 같은 방을 쓰는 친구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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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과 현실의 괴리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저는 페이스북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고등학교때 사진을 두어 번 올린 적이 있지만 딱 그 정도 수준이죠. 지금은 연락과 눈팅의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니, 사실 글을 보는 건 스티밋에서만 하기 때문에 이제는 연락용도 뿐이네요. 귀찮은 날은 컴퓨터를 이용할때도 굳이 페이스북에 접속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안 키고 글을 쓰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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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회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잡담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지난번에 5월 임대 이벤트로 5월 7일부터 4주간 무상임대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느덧 4주가 다 지나가 내일이면 딱 4주가 되는군요. 6월 4일부로 임대 스팀파워를 회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은 아마 오후 6시 이후가 될 것 같네요. 4주간 멋진 활동을 보여주신 @annvely님 @isis-lee님 감사드립니다! 비록 모든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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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위한 책들이 많이 출판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최근 서점에는 힐링과 공감 등을 위한 책이 많이 보이는 듯합니다. 이전에 비해 이런 유형의 책들이 크게 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요즘 유난히 그러한 종류의 책이 늘어난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부분에 대해 저는 이전에 이야기했던 사회의 흐름, 어른에게 어른스러움을 강요하지 않고 어른아이라도 너그럽게 봐 주는 흐름에 따라 이러한 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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