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어 공부를 시작한지 이틀이 지났습니다.
사무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휴일은 건너 뛰고 오늘이 2일차입니다.
첫날에도 느꼈지만 단어 모르는게 정말 심각하네요..
영단어를 제대로 외운 게 중학생 때가 마지막인 것 같은데, 이제라도 다시 시작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 몰랐던 단어 목록을 보자면 accompany, conscientious, conscious 등등이 있네요.
sequence와 subsequent도 잘 몰랐..으니 정말 이제라도 시작해서 다행입니다ㅠㅠ
일주일의 중간에 애매하게 휴일이 있으니 기분이 좋은듯 나쁜듯 그러네요.
이틀 일하고 쉬는건 좋은데 휴일이 휴일같지 않아 문제입니다.
역시 휴일은 3일 연속 쉬는게 최고인데 말이죠ㅎㅎ
어느덧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 선거 당일에 제 지역구에 가서 투표할 수 없으므로 내일 할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바깥바람도 쐬고 좋을 것 같네요.
다들 후회없는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웬일로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했습니다.
스플렌더라는 게임인데요.
룰이 단순하고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ㅎㅎ
특히 그 코인 맛이 장난이 아니ㄷ..
어느덧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공개) 평가전을 치르는 날인데요.
볼리비아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보여 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앗 생각해보니 대문을 안넣어서 수정했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