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근 4일간 스티밋이 보고싶어서 근질근질했습니다ㅎㅎ
4일 전에 독일전을 힘든 경기라고 이야기하고 갔는데 이걸 이겨버리네요..
새벽에 소리지르면서 봤습니다ㅎㅎ
또 오늘 @channelsteemit 팀의 유스 인터뷰를 봤습니다.
편집을 정말 재밌게 잘해주셨더라구요ㅎㅎ 너무 마음에 듭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오늘 잠시 쉬는 시간에 손금에 관한 글을 보았습니다.
이전에 대충은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죠.
생명선, 감정선 등등 말이에요.
손금 또한 과학적인 것은 아니고, 미신적(?)인 것이다 보니 글쓴이도 서두에서 맹신하지 말고 참고하는 용도로만 사용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므로 아래에 나오는 이야기들도 재미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우선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왼손이 현재 살아가고 있는 삶, 오른손이 운명처럼 주어진 삶이라고 하더군요.
바로 왼손을 기준으로 보았습니다.
생명선을 먼저 보았는데, 정말 선명한데다 끝이 손바닥을 뒤집어도 보일 정도로 이어져 있더군요. 심지어 오른손도 같은 모양이었구요.
이정도면 적어도 120까진 무난하게 살겠는데요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큰 선, 지능선이라고 하던데.
이것도 선명하게 손을 가로질러서 생명선에까지 닿더라구요.
선명하다는 건 머리가 좋다는 거겠죠? 사실 해석을 못봤어요 이부분은
그리고 가장 신경쓰였던 선이 있는데, 손바닥을 세로로 가로지르는 선입니다.
제가 그 글을 봤을때는 직업선이라고 하던데, 인터넷으로 찾아 보니 재물선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글을 보았을 때는 직업선으로 알고 있었기에, 그걸 기준으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오른손(글쓴이가 말하길 점지된 삶)은 아랫부분에서 시작하는 부분만 보이고 몇 번 끊어지면서 실낱같은 모양새로 이어져 가더군요.
왼손(글쓴이가 말하길 살아가는 삶)은 시작조차도 없고 중간에 선이 잘 보이지도 않네요.
세로로 가로지르는 모양이 있다고 해도 잔주름 수준이라..ㅎㅎ
그걸 보고 순간적으로 미래에 대한 고민이 0.1초 정도 스쳐 지나가 버렸습니다.
원래는 그 내용으로 글을 쓰려 했으나, 막상 인터넷으로 찾아 보니 재물선이라고 하네요.
그러면 더더욱 문제인게 아닐지... 여러분 제 손금때문에 코인들이 폭락하고 있어요
재미로 보는 거니까요ㅎㅎ 제발 재미에서 그쳤으면 좋겠네요..
이놈(?)의 코인시장은 언제 좀 회복될런지..
결국 돌고돌아 코인 고민으로 돌아와 버렸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