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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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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과 블록체인, 투자에 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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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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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n1120
coinkorea
2018-01-03 15:18
블록체인이 필요할까? (2) 공개적 영구박제
냉동인간처럼 반영구적으로 남는 블록체인의 기록 영구 보존 블록체인에 기록하면 몇몇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 영구 보존이 가능하다. 그게 글이든, 거래 기록이든, 사람을 만난 기록이든, 유통 정보든 신원 정보든 블록체인에 담는 순간 그것을 되돌리긴 어렵다. 그리고 일부 private 블록체인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열람 가능한 형태가 된다. 웹에서의 데이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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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n1120
coinkorea
2018-01-03 09:49
블록체인이 필요할까? (1) public, trustless, market
블록체인이 필요할까요? 블록체인 열풍이 뜨겁다. 모두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세상을 크게 바꿀 거라고 말한다. 현재 블록체인 관련해서 정부는 어느 정도 수준으로 규제를 해야 할지 고민하고, 기업은 블록체인 신사업을, 블록체인 학과와 동아리 등도 신설되는 등 여러 움직임이 관찰된다. 블록체인 역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주역이 될까? 지겹도록 들은 4차 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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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n1120
steemit
2017-12-31 06:05
지나간 스팀글의 가치 살리기
짧은 스팀 글의 수명 많은 스티머분들이 아시겠지만, 스팀 글은 매우 빠르게 묻힙니다. SNS에 올리는 일상 글이나 사진을 올릴 경우는 비슷한 SNS 인스타그램이 가볍기 때문에 큰 실망감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스팀잇에 양질의 글을 쓰기 위해 이런저런 조사와 이미지 첨부, 긴 글을 쓴 분들은 1시간안에 소비되지 않으면 묻히고, 보상도 얻기 힘든 구조입니다.
kmn1120
coinkorea
2017-12-30 14:27
알트코인 빠르게 훑기
비트코인과 달리 알트코인들은 화폐보다는 어떤 프로젝트에 대한 주식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 지분형 크라우드펀딩과도 비슷한 느낌인데요. 프로덕트의 단계가 매우 이르고 반대로 규모는 조 단위라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한국에서 ICO가 잠깐 붐이 있다가 한국 ICO 전면 금지되면서 관심이 급격히 줄었는데 여전히 새로운 코인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더리움
kmn1120
coinkorea
2017-12-29 11:09
스팀이 오를 전망입니다
스팀이 갖는 의미 이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스팀은 삶에서 몇 퍼센트 정도의 가치가 있나요? 삶은 너무 거창하니 소득으로 보겠습니다. 소득의 몇 퍼센트를 스팀으로 벌어들이고 계신가요? 아마 소수의 헤비 스티머분들 외에는 1-10 달러의 용돈에서 짭짤한 부업 정도의 수익을 얻고 계실 것 같습니다. 스팀의 시스템 상 가상화폐와 수익은 플랫폼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kmn1120
bitcoin
2017-12-29 01:44
What’s happening in Korean Cryptocurrency market?
Panic sell didn’t started yet Whether it is Bitcoin or altcoin, it is not weird thing for its price to become 1/10 tomorrow. Bitcoin today did not improve much from that of five years ago. Rather, it got
kmn1120
coinkorea
2017-12-27 08:13
[번역] 찰리가 라이트코인을 처분한 이유
라이트코인 창시자가 ‘이해관계 충돌’을 언급하며 몫을 처분하다 라이트코인의 창시자가 인지된 이해관계의 충돌을 언급하며 암호화폐에서의 그의 보유분을 처분하였습니다. 오늘 아침(12.20) 레딧 글을 쓰며, 개발자 찰리 리는 그가 더 이상 그의 라이트코인 가격에 대한 주장이 그의 개인적인 착복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판매가
kmn1120
coinkorea
2017-12-25 02:25
출금 수수료, 정말 괜찮으세요?
가격과 함께 상승한 수수료 최근 가상화폐를 출금할 일이 있어 빗썸에서 출금 요청을 하려고 들어갔다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출금 수수료가 어마어마하게 높다는 사실인데요... 원화 출금은 1000 KRW로 고정이 되어있어서 보통 익절이든, 손절이든 뺄 때 천 원의 과금 정도는 가볍게 여겼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상화폐인 상태로 다른 국내 거래소,
kmn1120
coinkorea
2017-12-23 11:10
연말연시 심리로 본 코인판 예측
송년회의 시즌이 왔다 모든 모임에 최소한 서너명의 코인 투자자가 있다 열성론자들은 자기가 투자한 코인을 찬양하고 소액이라도 투자를 권유한다 존버니 익절이니 가즈아니 주식시장에서 들어본 듯한 말들이 오간다 회의론자들과 불가지론자들은 말을 아낀다 투자권유만큼 조심스러운 일이 없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넣으라고도 사라고도 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이 몇 배 올랐는지 정도
kmn1120
coinkorea
2017-12-21 13:51
가상화폐 투기 과열에 대한 분석 - 3) 인구 관점
베이비부머 세대의 자식들 지금의 사회초년생~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미생들은 대부분 8x-9x년생이다. 이 세대는 X세대, N세대 등 여러 별명으로 불렸지만 한가지 확실한 특징은 대중문화의 부흥기에 자랐고, 부모세대가 베이비부머 세대인 덕에 유난히 인구가 많았던 세대라는 점이다. 무한경쟁사회 수능 본 인구가 70만 명이 넘는 우리 세대에는 뭐든 경쟁이 치열했다.
kmn1120
coinkorea
2017-12-20 12:20
가상화폐 투기 과열에 대한 분석 - 2) 경제 관점
불안한 한국 경제 한강의 기적, 지금의 한강은... 한국은 못 사는 나라였다. 이제야 인구 5천만이 된 자원빈국은, 한 나라의 경제를 결정 짓는 노동력, 시장, 자원 등 요인이 아주 열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우연히’도 세계를 가장 격렬하게 양분하는 두 이념이 한반도에서 부딪히고, 공산주의를 틀어막기 위한 미국의 원조를 독재 정권이 아주 자연스럽게
kmn1120
coinkorea
2017-12-19 12:29
가상화폐 투기 과열에 대한 분석 - 1) coin market 관점
요즘 직장인 익명 SNS 블라인드에 올라오는 글이나, 카페에서, 그리고 거리에서, 심지어 대학가에서도 어렵지 않게 어깨너머로 코인 얘기를 들을 수 있다. 빗썸 하루 거래액이 코스닥 거래액을 돌파하는가 하면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는 거래소 업비트의 하루 이용자가 100만을 눈앞에 두고 있다. 어떻게 작년만 해도 별 인기가 없던 가상화폐가 이렇게 까지 주목을 받을
kmn1120
coinkorea
2017-12-17 08:59
늦게 들어온 사람이 잃는 이유
펀드매니저의 수익률 지금 돌아보면 애교 수준인 아주 초기의 패닉장 요즘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사람이 아주 많이 보이는데, 잃은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처음에 들었을 때는 왜 잃는지에 대해 이해가 안되었다. 거의 계속 상승장이었던 것 같은데 왜 잃는 거지? 투자 업계에서 펀드매니저의 실적을 평가할 때는 그 사람이 시장 상황 대비(beat the market) 수익률이
kmn1120
coinkorea
2017-12-16 05:29
비트코인 심리학, 꺼지지 않는 거품
아직 패닉장의 ㅍ도 오지 않은 시장 비트코인이든 알트코인이든 내일 십 분의 일 토막이 나도 이상하지 않다. 5년 전 비트코인과 지금의 비트코인은 하드포크 이슈가 있었던 것 외에는 크게 개선된 점이 없다. 오히려 수수료가 매우 높아졌다는 점에서 안 좋아졌다. 그럼에도 가격은 수 만배가 상승했는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이상하다. 물론 비트코인이 기반한 블록체인이라는
kmn1120
coinkorea
2017-12-15 15:14
비트코인은 열등한 화폐일까?
어제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도대체 비트코인이 무슨 가치가 있는 거냐고 물어왔다. 정부가 화폐를 통제하고 싶어할 것이며, 가치가 급등급락하는 비트코인의 특성으로 봤을 때 이게 어떻게 화폐를 대체하겠냐는 게 질문의 요지였다. 통화에서 얘기했던 답변을 다시 생각해보며 글을 적어본다. 1. 화폐(x) 비트코인은 기축 통화(FIAT)를 대신할 수 있을까? 우선 교환수단으로서의
kmn1120
kr
2017-09-14 15:12
맥주, 어디까지 마셔보셨나요?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맥주 이야기 요즘 수제맥주가 아주 핫하다. 어메이징 브루어리, 더부스 등 수제맥주를 취급하는 체인들이 늘어나면서, 브롱스같은 저가의 수제맥주 체인도 생겨났으며, 데일리샷같이 한 달에 만원을 내고 여러 수제맥주집에서 무료로 맥주를 제공받는 멤버십 서비스도 생겨나고 있다. 맥주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자부하는 1인으로서 맥주의 구성에 대한 알아두면
kmn1120
kr
2017-08-06 04:42
스테이크로 3일간 1200만원 매출낸 썰 (5)
생산=매출? 1차세계대전 당시 발전되기 시작한 경영과학은 '생산하면 무조건 팔린다'라는 말도안되는 가정을 전제로 탄생했다고 한다. 실제로 그때는 그랬기 때문이다. 우리 때가 딱 그랬다. 생산하는 족족 팔려나갔다. 줄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릴 하나로 생산하던 걸, 그릴 두 개로 생산하니 매출이 두 배로 늘 정도였다. 하지만 현실세계(?)에서 생산은 매출로
kmn1120
kr
2017-08-02 10:51
스테이크로 3일간 1200만원 매출낸 썰 (4)
지분 지분쉐어에 대해서 간단히 팀원들과 얘기했는데, 자본에 따라 나누는 자본주의와 달리 노동 참여 정도에 따라 나누는 공산주의적인 지분 분배방식을 정하였었다. 하지만 자본도 n빵, 노동시간도 거의 n빵이었기에 지분도 n빵하게 되었다. 스타트업에서는 처음에 지분으로 입씨름하는 경우도 많은데 프로젝트여서 다들 많이 욕심부리지 않았다. 유동성 대출이나 팀 외부 자본
kmn1120
kr
2017-07-25 10:36
[event] 두 분께 매일(!!) 한 잔의 무료 칵테일 멤버십 한 달권을 드립니다!
소개 안녕하세요! 스팀에 가입한 지 약 한 달이 되어가는 @kmn1120입니다. 제가 이번에 칵테일 관련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하였는데 스팀 분들이 스팀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면 재밌을 것 같아서 판매 글을 올립니다! 매일 한 잔의 무료 칵테일 쉐이커는 월 9900원으로 서울대입구, 홍대, 신촌, 신림의 제휴된 11곳의 바에서 매일 한 잔씩 무료로 칵테일을
kmn1120
kr
2017-07-22 15:28
스테이크로 3일간 1200만원 매출낸 썰 (3)
포터5forces 장사가 대부분 그렇듯 진입장벽 자체는 높지 않았다. 소비자/공급자 협상력도 다 비슷하며, 장터 음식으로서 대체재는 차고 넘쳤다. 하지만 당시 프로젝트가 매우 매력적이었던 부분은 경쟁자가 없다는 것이었다. 자영업이 어려운 이유는 다들 너무나 빨리 따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발주자의 이점은 확실히 존재한다. 우리는 테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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