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인의 창시자가 인지된 이해관계의 충돌을 언급하며 암호화폐에서의 그의 보유분을 처분하였습니다. 오늘 아침(12.20) 레딧 글을 쓰며, 개발자 찰리 리는 그가 더 이상 그의 라이트코인 가격에 대한 주장이 그의 개인적인 착복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판매가 행동을 통해 투명성을 보증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보았다.
“몇몇 사람들은 심지어 내가 LTC를 공매도 한다고 생각해요! 내가 너무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보유를 하면서 트윗을 하는 것이 어느 정도는 이해관계가 상충됩니다.
그가 “주요한 트윗”에 근접하게는 라이트코인을 사고 파는 것으로 부터 정말 자제하고 있다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그의 행동은 암호화폐와 라이트코인의 전반적인 성공을 넘어선 개인적인 부를 추구하기 위함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리는 최근 그의 라이트코인 보유량을 처분했고 기부했다고 말했습니다. 약간의 라이트코인을 “수집물” 처럼 남겨두면서요. 리는 그가 판매한 라이트코인의 양이 암호화폐의 글로벌 거래량의 아주 작은 부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금 시총 기준 7번째 규모의 라이트코인은 지난 2011 비트코인의 포크로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비트코인이 금이라면 라이트코인은 은”으로 일컬어졌습니다. 그 당시 구글의, 직원이었던, 리는 라이트코인을 무역상들에게 더 빠른 거래를 제공해줄 암호화폐로 생각했습니다.
최근, 라이트코인은 리가 원래 비트코인에 계획되어 있던 스케일링 솔루션 ‘분리된 증인 시스템’을 채택하는 것을 포함한, 야심찬 기술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가격이 재기하고 있습니다. 이 글이 작성된 시점을 기준으로, 이 암호화폐는 $334에 거래되고 있고, 막 어제에는 사상 최고가인 $375를 기록했습니다.
onChainFX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것의 시총은 현재 $280억 달러 이상입니다.
출처: https://www.coindesk.com/litecoin-creator-sells-off-holdings-citing-conflict-interest/
라이트코인 개발자가 라이트코인을 다 처분해서 '개발진도 버렸다', '폭락의 시그널이다' 하는 얘기가 많았는데 그게 아니라,
자기가 너무 많이 보유하고 있어 오히려 투명하게 운영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어떤 생각인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