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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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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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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01:46
아내와의 대화! 2세 계획?
대화 아내와 많은 대화를 나누는게 부부 관계에서도 좋고 서로의 오해나 잘못된 내용 등 불미스러운일(?)이 없어지고 그렇기에 많은 대화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언제부터인가 아내와 일상적인 대화는 많이 하지만 조금 논쟁이 될 것 같은 일들에 대해서는 대화를 하지 않았었더라고요.ㅠㅠ 둘째 계획? 그러다가 주말에 2세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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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7 03:22
쌀독에 쌀이 똑 떨어짐...ㅠㅠ
쌀뚝에 쌀이?.... 아침은 어제 남은 밥으로 아이 아침을 챙겨주고 저는 빵과 요거트 등을 먹었네요. 그리고 이제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밥을 준비하려고 하는 순간에... 뭔가 이상하게 쌀을 계속 달라고 툭툭 쳐도... 뭔가 쌀이 적게 나오는 느낌적인 느낌?... 이상해서... 뚜껑을 열고 내부를 여는 순간!!!! 사진처럼... 쌀 몇톨... 조금만 남아있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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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06:35
평일 퇴근 후 2시간의 소중함!
6시 vs 8시 위 시간은 제 퇴근시간에 대한 얘기입니다. 불과 1--2년전만 해도 저는 거의 8시가 되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남은 일들을 하고.... 남은 일도 일이지만 상사의 눈치도 보고 그랬죠. 그런데 언제부턴가 저는 6시전에는 퇴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는 더 빠르게 업무를 마무리하려고 하고요. 그렇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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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4 04:38
마음을 가다듬고! 마음멈은대로!
마음 오늘은 조금씩 복잡했던 제 머리속이 정리가 되가고 있는 날이네요. 회사에서 변화되는 것들에 대해서 스트레스 받고 걱정이 많았었는데 역시 시간이 모든 약이 되나봅니다. 조금씩 정리가 되가고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이 정리가 되네요^^ 누군가의 강의 친구가 보내준 유명 CEO의 강의를 Youtube로 봤습니다. 사람은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하네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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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3 05:54
비트코인 열풍? 다시 오나요?!
비트코인 열풍? 어제 오랜만에 초록색창에서 검색어 1위? 2위? 그정도의 위치에 비트코인을 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금액이 갑자기 올라가는 것보다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았으면 하는게 생각입니다... 검색어 1-2위에 자꾸 올라와서 관심을 갖게 되면 누군가는 그게 뭐지? 나도 조금씩 사볼까? 0.1개씩 구입하다 보면 전국민이 0.1개씩만 구입한다면...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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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05:58
회사에서는 모두 비지니스 관계? 사적인 관계?
입사전 입사 전에는 직장에서도 마음 맞는 사람과 연령대가 비슷한 사람이 있으면 친목도모도 하고 친근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마치 학교에서의 그런 관계 같은 것을 생각했었죠.... 입사후 입사하고 나니 각기 개인의 비지니스적 관계가 높다라는게 느껴지고 서로의 상황이 다르다보니 같은팀, 같은연령대여도 친목도모의 관계를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설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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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03:01
4월1일 만우절?...잠시 잊고있었던...
아침에 출근해서 바쁘게 월례조회를 참석하고 급 외부손님이 방문한다고 해서 준비하고 그러다보니 만우절인걸 깜빡했습니다. 문자 한통 아내: 오늘 너무 피곤해서 외출안하려고 나: 어?? 주말에 많이 피곤했나보네 아내: 응 그래서 아들도 어린이집 안보내려고 나: 응 그러면 쉬어! 아내: 그런데 미용실 가서 머리하려고 나: 응...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정신없이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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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1 03:28
일요일이라도 멋진 아빠가 되자!
아들과 함께하는! 평일에는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서 저녁먹고 씻고 정신을 차리면 8시가 넘더라고요. 그 시간부터 아이가 자는 9시30분정도까지... 약1시간30분정도 시간이 남지만... 저 또한 평일엔 회사일로 피곤하다보니 함께 하지 못하더라고요ㅠㅠb 주말이라도 아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방에 가서 많은 차들을 일렬로 주차를 했습니다 ㅋㅋ 원래 아이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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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04:25
배신감?... 아니면 내가 먼저?...
배신감 오늘 직장에서 느낀 제 감정입니다. 누군가에게... 아마 믿고 있었던?... 그런 사람에게 배신감을 느꼈네요.. 정확히 얘기하면 제가 먼저 배신(?)을 해서 저에게 이렇게 하는건지... 아니면 애초부터 저울질을 한건지.. 조금 혼란스럽더라고요.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서 상세히 쓰면... 그분도?... 혹시 스팀잇을 할까봐?ㅋㅋㅋ 그래서 자세히는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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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04:32
송별회 떠나는 사람... 남는 사람!
송별회 오늘은 저녁에 퇴근 후 회식 자리가 있네요. 메뉴는 음.... 소고기?... 아니죠 회사는 어렵다고 하니 돼지고기인 것 같습니다 ㅋㅋ 회식 목적은 그동안 함께 일하던 상사의 타부서 이동에 따른 송별회! 송별회 ! 아쉽고 그런 자리긴 한데 이번에는 좋은 곳으로 상사가 간 것이기에 기분 좋은 회식 자리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끈 떨어지면 남?!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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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7 06:57
매직다이스! 게임하고 스팀생기고!
매직 다이스 예전에 생기고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관련 포스팅도 있는데 마법의 힘이 있는건지 뭔가 이상합니다... 승률을 높이고 어떻게 하더라도... 아주 신~~~~ 기하게도 계속 하다보면 제 잔고는 0에 가까워 지더라고요.. 그런데... 그런데.... 매직다이스에서 주는 선물?! 이상하게 제가 자꾸 탕진해서 그런지 매직다이스에 보면 이런것들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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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01:08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이게 잘 컨트롤이 안되네요... 몸도 몇번 아파봐서 충분히 스트레스 관리 잘해야한다는 걸 알지만... 뭔가 이상하게 스트레스는 제 컨트롤 범위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이건 제가 느끼기에 성격을 고쳐야만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조금 더 관대하고 조금 더 느긋하게 이런 성격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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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4 02:27
즉흥여행! 1박2일!
휴식 휴식이 필요한 시즌인 것 같아 금요일 퇴근하기전에 갑자기 휴가 계획을 잡았습니다. 상사에게 월요일은 일이 있다고 하고 하루 연차를 사용한다고 했네요. 사정상 토요일은 가족행사가 있었고 일요일 오늘도 오전까지는 바쁜 스케줄이 있어서 힐링할 타이밍이 없었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급 결심을 했습니다 여행 뭐 거창한 계획의 여행은 아니지만 따뜻한 남쪽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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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05:50
슬픈 기본보상...ㅠㅠ
짱짱맨의 퇴진 스팀잇을 하면서 항상 보상을 위해서 글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보팅을 받아 보팅액이 높아지면 좋더라고요. 그런 의미로 짱짱맨은 정말 강력한 보팅으로 스팀잇 활동에 기쁨을 줬었는데... 그 동안 열심히 활동해주다가 어떤 이유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이제는 활동 안한다는 글을 보니... @bukio님의 글 마음이 조금 아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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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01:16
영어 스트레스...
한국어? 영어? 중학교때부터 지속적으로 영어 교육을 받았는데... 왜 영어 실력이 이모양인지... 가끔 좌절하고 슬플때가 많습니다ㅠㅠ 때로는 이런 생각도 합니다. 우리나라가 조금 더 강국이 되어서 세계 공통어로 한국어가 사용되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면... 최근에는 영어 번역기도 잘 되는 것 같던데 파파고? 구글번역 등등... 실시간으로 번역이 되고 소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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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07:23
대출 이자가 부담되는시기...
작년에 생에 첫 집을 갖게 되고 이것저것 맞물려서 투자를 하게 되면서 갑자기 조금은 많은 금액을 대출 받게 되었습니다. 대출 이자에 대한 생각 처음에는 충분히 월급으로 커버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활을 약 1년정도 하다보니 매달 버겁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지금 내고 있는 이자가 아깝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러다보니 투자했던 물건에 대해서 이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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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06:22
응원의 메시지!(To.아내에게)
오늘은 아내에게 전화로 이런 저런 고민을 들었습니다. 아내 : 여보 나 싱숭생숭하네... 나 : 왜??무슨 고민있어? 아내 : 응 그것도 그렇고... 나 : 다음주부터 새로 하는 일때문에? 아내 : 뭐 그런것도 있고 이것저것 나 : 뭔데? 하나씩 얘기해봐 아내 : 음.. 새로 일하는게 머니깐 차도 사야할 것 같고... 옷도 없으니 옷도 사고... 머리도 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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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06:52
투자의 왕도는?!
투자 최근 기존에 하던 방법외에 다른 투자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처음 접하다보니 이것저것 공부해야할게 많더라고요. 주변지인들은 또 그렇게 일을 벌리냐고 하는데... 제 성격상 가만히 있을수가 없나보더라고요ㅠㅠ 가만히 있어야 돈을 잘 지키는거일수도 있지만... 저는 이상하게 자꾸 뭔가를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ㅎㅎ 과연 성공?실패? 사실 최근 투자를 하면서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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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01:35
아픈 주말...아내는 예언가?!
감기 며칠전부터 몸이 좋지 않아서 감기가 올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런데 어찌어찌 버티면서 주중을 보냈는데 어제 휴가를 냈더니... 그래서 그런건지 긴장을 풀어버려서 그런건지 바로 감기가 딱!!... 현재는 목이 아프고 컨디션이 엉망이네요ㅠㅠ 아내의 예상 오늘 아침에 감기로 인해서 늦게일어났더니 아내는 이럴거 같았다고 합니다...(제 아내 무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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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04:43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하지 않는...
오늘 점심에 있었던 일입니다. 같이 일하던 직장 상사가 다른 본부로 가게 되었네요. 그런데 지금 있는 본부장님이 얘기들이... 조금 섭섭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본부장: 같이 일하던 상사 다른곳 가니깐 좋아? 나: 좋지는 않고 뭐 섭섭하고 그러합니다. 본부장: 섭섭할게 뭐가있어?! 어짜피 금방 또 좋아할거면서 나: 네?? 본부장: 장례식장 들어가면 그때만 생각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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