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몸이 좋지 않아서
감기가 올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런데 어찌어찌 버티면서 주중을 보냈는데
어제 휴가를 냈더니...
그래서 그런건지
긴장을 풀어버려서 그런건지
바로 감기가 딱!!...
현재는 목이 아프고
컨디션이 엉망이네요ㅠㅠ
오늘 아침에 감기로 인해서 늦게일어났더니
아내는 이럴거 같았다고 합니다...(제 아내 무속인 아닙니다 ㅋㅋㅋ)
나 : 왜 내가 감기 걸릴걸 미리 알았지?
아내 : 몸 안좋다고 며칠전부터 말하니깐 그랬지
나 : 그게 다야?
아내 : 그렇게 몸 안좋고 피곤한데 밤 늦게까지 회식하니깐 그런거 아니야? 춥게 입고 술마시고 돌아다니니...
나 : ...
나 : ...
예정된 저의 감기였나봅니다ㅠㅠ
오늘오전까지만 조금 아파하고 바로 오후부터는...
제대로 컨디션을 회복했으면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