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녁에 퇴근 후 회식 자리가 있네요.
메뉴는 음.... 소고기?...
아니죠 회사는 어렵다고 하니 돼지고기인 것 같습니다 ㅋㅋ
회식 목적은 그동안 함께 일하던 상사의 타부서 이동에 따른 송별회!
송별회 !
아쉽고 그런 자리긴 한데
이번에는 좋은 곳으로 상사가 간 것이기에
기분 좋은 회식 자리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오늘 회식은 팀원 전부 가는 자리로 되어있었는데
몇몇 사람들이 아침에 불참한다고 하네요.
사유는 뭐 각기 있겠지만...
아마도 이런 얘기들이 있더라고요.
상사가 다른 부서 가니 이제 끈 떨어진거니 뭐 같이 회식을 안한다?!
그래도... 제 개인적으로는
같은 회사에서 계속 일하고 상사였다보니
자리를 함께해주고 잘 작별인사도 하고 그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