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생에 첫 집을 갖게 되고
이것저것 맞물려서 투자를 하게 되면서
갑자기 조금은 많은 금액을 대출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충분히 월급으로 커버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활을 약 1년정도 하다보니
매달 버겁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지금 내고 있는 이자가 아깝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러다보니 투자했던 물건에 대해서
이익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매도를 하고
이자를 조금 줄여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사실 부모님에게 항상
대출은 빨리 갚고 최대한 빚 지지 말고 살라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이곳저곳 돈이 필요하고
특히 투자하려면 조금 대출 받아서 하면
더 좋은 물건을 살 수 있고...
그러다보니 대출에 대해서 편안하게 생각하고
서슴없이 하게 되었네요...
그런데 여러분은 어떤 생각 하고 계신지도 궁금해서 한번 글 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