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이게 잘 컨트롤이 안되네요...
몸도 몇번 아파봐서 충분히 스트레스 관리 잘해야한다는 걸 알지만...
뭔가 이상하게
스트레스는 제 컨트롤 범위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이건 제가 느끼기에
성격을 고쳐야만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조금 더 관대하고
조금 더 느긋하게
이런 성격이어야 조금 덜 스트레스 받으려나요?...
뭐 아무쪼록 정답은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오늘은 빠른 퇴근 후에 병원을 가보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과 다시 수술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는지... 등등
상담을 해야할 것 같네요ㅠㅠ
(상담 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조금 놓을 수 있으려나요?ㅠㅠ)
자꾸 신경써서 그런지 점점 통증은 더해가는 것 같고ㅠㅠ
빨리 병원 가서 진료받아야겠네요.
큰일 아니고... 그냥 괜찮다는 얘기를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