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많은 대화를 나누는게
부부 관계에서도 좋고
서로의 오해나 잘못된 내용 등
불미스러운일(?)이 없어지고
그렇기에 많은 대화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언제부터인가
아내와 일상적인 대화는 많이 하지만
조금 논쟁이 될 것 같은 일들에 대해서는
대화를 하지 않았었더라고요.ㅠㅠ
그러다가 주말에 2세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아들이 있지만
더 늦게 전에 둘째를 계획 해야 하는것인가?
아니면 한명만 낳아서 열심히 키워야 하는가?
장시간 얘기 했지만 아직 정확히 결론은 내지 못했지만
아내의 생각을 많이 들을 수 있었고
제 생각도 많이 얘기한 시간이 된 것 같네요^^
향후 미래를 생각하면
둘째를 낳아서 첫째가 외롭지 않게
그리고 서로 기대고 의지하면서 자랐으면 하는게 제 생각인데
출산 후 육아의 힘듬...
이부분을 생각하면 망설여지기도 하더라고요.
(아마 모든 사람들의 걱정이지 않았을까 싶더라고요^^)
아직 결정을 하지 못했는데...
더 늦기전에
빨리 아내와 더 얘기해서 결정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