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시간은 제 퇴근시간에 대한 얘기입니다.
불과 1--2년전만 해도
저는 거의 8시가 되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남은 일들을 하고....
남은 일도 일이지만 상사의 눈치도 보고 그랬죠.
그런데 언제부턴가 저는 6시전에는 퇴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는 더 빠르게 업무를 마무리하려고 하고요.
그렇게 그렇게 하다보니 어제는 퇴근 후 정말 행복하더라고요.
퇴근후에 저녁을 온가족이 모여서
외식도 하고
그리고 외식하고 산책겸 꽃구경도 하고
아이와 함께 시간을 한참 보내고
그렇게 하고 집에와도 8시반...!!!
정말 일찍 퇴근하여 2시간 차이지만
그만큼 가족과 함께 하고 그러다보니
제 삶이 보다 여유롭고 행복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바쁘신분들은 매일 6시에 퇴근하는건 어렵겠지만
일주일에 1-2번은 시간내서 일찍 퇴근해서
가족과 함께 하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