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어제 남은 밥으로 아이 아침을 챙겨주고
저는 빵과 요거트 등을 먹었네요.
그리고 이제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밥을 준비하려고 하는 순간에...
뭔가 이상하게 쌀을 계속 달라고
툭툭 쳐도...
뭔가 쌀이 적게 나오는 느낌적인 느낌?...
이상해서...
뚜껑을 열고 내부를 여는 순간!!!!
사진처럼...
쌀 몇톨...
조금만 남아있고ㅠㅠ
점심 먹을 쌀이 없네요ㅠㅠ
이건 아내의 빅픽쳐인가요?!!
점심, 저녁 외식을 위한?^^;;
아내에게 이거 아내가 그린 큰그림이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맛있는거 먹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냐고
저의 빅픽쳐가 아닌가 역으로 물어보네요 ㅎㅎ
쌀 사러 마트 가야겠어요^^